새까만거북이158
- 치과의료상담Q. 앞니가 부러졌을때 이후 치과에서 할 수 있는 치료가.딱딱한걸 씹었더니 앞니가 부러졌습니다.과거 신경치료를 해서 신경은 없는 이빨인데 부러져 나온 이빨을 보니 신경치료한다고 구멍을 냈다가메꿨던 부분쪽에 크랙이 생겨있더군요. 일단 뿌리라고해야나 그건 잇몸에 남아있습니다정확한건 병원에 가봐야겠지만 부러진 이빨의 단면이 불규칙해서 다시 붙일순 없을거 같고....어금니 같은경우는 대충 깎아내고 위에 덮거나 할 수 있는걸로 아는데 하필 부러진게 앞니라서요.이 경우에는 할 수 있는게 임플란트 뿐인가요???임플란트는 비용적인 문제와 시간적인 문제가 제법 있다보니 달갑지 않은상황입니다.이미지가 포함된 질문이에요.
- 기타 의료상담의료상담Q. 암환자에게 경관식 관련 질문입니다.약 30년가까이 알고지낸 지인이 있습니다.자주 연락하고 그런건 아니지만 그냥 주기적으로 꾸준히 연락하는 그런 사이인데요.이 지인분의 남편분께서 최근 식도암 30년가까이 알고지낸 지인이 있습니다.이 지인분의 남편분께서 최근 식도암을 진단받았다고 하시더군요. 진단시 2기였으며 항암과 수술을 끝내고 현재는 회복중이라고 들었습니다. 다만 위치가 위치인지라 식사를 상당히 힘들어하신다고 합니다.모르는 사이도 아니고 소식을 모르는것도 아닌 상황에서 그냥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기엔 그래서생각을 좀 해보다가 제 아버지가 암 때문에 식사를 잘 못하실때 사드렸던 뉴케어가 생각나서마시는쪽으로 좀 편하게 뉴케어 같은것을 좀 사다 드리고자 하는데...현재 위와 같은 상태의 환자(?)에게 뉴케어 같은걸 먹게 해도 될까요?된다면 어떤 종류 제품이 적합할련지... 뉴케어 상품을 보면 암환자용도 있긴하던데 그건 어디까지나 현재 진행형인 환자에게 먹게 하는거 같아서요.
- 내과의료상담Q. A형 간염주사 접종 시기 변경 관련 질문입니다.주말이라 병원에 확인할수가 없어서 여기에 글 올려봅니다.저는 A형간염주사를 맞았습니다. 최근은 아니고 좀 됬을겁니다 그리고 2차 시기가 10월 28일 입니다.그런데 그로부터 딱 1주일전인 20~21일에 같은 병원 진료일정이 잡혀있습니다.(CT, 피, 소변검사 후 결과 확인하러 방문예정)즉 진료보고 일주일정도 있다가 또 방문해야하는건데요. 시간적인 문제 때문에 20~21일 빼고 28일 또 빼고 하기가 애매합니다. 그래서 20~21일에 병원 방문했을때 주사를 같이 맞아버렸으면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 상태인데요.그래서 궁금한건 A형간염 2차 주사를 원래 예약해둔 일정보다 7~8일정도 일찍 맞아도 문제될건 없나요?아니면 원래 일정대로 맞아야하나요?
- 주방가전디지털·가전제품Q. 전자렌지용 파스타 쿠커와 전자렌지를 통한 면 조리 질문.우선 저는 요리실력이 꽝이라서보통 전자렌지로 해결하는 편입니다. 집에 전자렌지용 파스타 쿠커가 있습니다. 플라스틱 용기 같은건데 면이랑 물 넣고 10분 돌리면 되는거죠일반 면 형태 기준이고 보통 면이 잠길정도로 물을 넣도록 안내되어 있던데요.그런데 이번에 푸실리랑 펜네 라는 형태의 면을 넣어서 해먹어 볼까 합니다.1. 이 경우 물을 얼마나 넣어야하나요?2. 시판 소스를 사용할 생각입니다. 시판 소스를 넣고 몇분이나 돌려야하나요?(이전에는 프라이펜에다 했는데 실패할때도 성공할때도 있어서 거의 3번시도하면 2번은 버리는 상황이 있었던지라)3. 시판 소스의 경우 보통 2~4인분은 들어가있던데요. 즉 한번에 다 못먹는 양인데. 한번 오픈하면 최대 몇일까지 냉장 보관이 가능한가요?
- 증여세세금·세무Q. 부모자식간에 증여세와 생활비 관련 질문입니다.내용이 조금 길 수 있습니다.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제 아버지께는 22년 말에 암으로 일찍 먼길을 떠나셨습니다.원래 아버지께서는 사업자이셨고 어머니께서는 아버지의 사업장에서 일을 하셨습니다.그러다보니 사업장이 없어지고 어머니께서는 근로활동을 중단하셨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도 근로활동은 따로 하고 있지 않으십니다.(정규직이든 아르바이트든 비정규직이든 어떤 형태로든 전혀 하고 있지 않습니다)그후 저와 제 동생은 각자 벌이에서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알아서 어머니께 생활비를 매달 드리고 있습니다.(즉 저와 제 동생이 어머니께 드리는 생활비는 금액이 서로 다릅니다)거기에 어머니는 연금을 더해서 생활을 하고 계십니다. 일단 둘다 어머니께 생활비를 보낼때는 매번 통장에 생활비라는 이체 메모를 남겨서 보내드리고있습니다.그리고 제가 알기로는 부모자식간에는 부모가 자식에게든, 자식이 부모에게든 10년이내 5000만원 미만까지는 증여세가 따로 발생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저나 제 동생이 각각 어머니께 생활비를 챙겨드리는 시기는 고정적이지만 금액은 각자 평균적으로 드리는 금액에서 +- 5만원 정도로 고정적이지 않은편입니다.대충 지금까지 처럼 계산해보다보면 중간에 한번씩 추가로 챙겨드리는것까지 이대로 쭉 10년간 드린다면 4천 중반에서 오락가락하리라고 봅니다.그런데 최근 법 관련 개정이 되었다? 개정 시도를 하고있다?? 뭐 그런걸로 인해서증여세를 부과하는 금액의 책정 기준이 바뀌려고 한다는 말을 어디선가 들었습니다. 정확히 보거나 들은건 아니고스쳐지나가듯 들은거라 확실하지가 않은데요.혹시 현재 기준인 10년 5000만원보다 기준 금액이나 기준 시기가 더 내려가거나 하려는 내용이 존재하나요?그리고 생활비를 드리는 대상이(여기선 어머니) 근로활동을 하고 있지 않다면 생활비는 증여세 대상에서 제외된다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데 해당 부분도 정확히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 내과의료상담Q. 영양제 복용과 간수치 관련하여 질문입니다.내용이 조금 깁니다.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일단 저는 기저질환자입니다. 20년 정도 고정적으로 복용중인 약물이 있으며 이는 뇌신경계통 약물입니다.그리고 간수치 때문에 우루사와 고덱스캡슐을 처방받았습니다. 고덱스는 한달정도됬고 우루사는 일년정도 됬습니다.둘을 처방받은건 간수치 때문입니다. 처음 우루사를 처방받았을땐 ALT AST 감마GTP 중 어느것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그냥 간수치가 당장 어떻게 해야하거나 걱정하거나 위험수치는 아니지만일반인보다 약간 높은 편이고 먹는약도 있고하니 일단 관리해보자며 처방 받았습니다.고덱스는 우루사 처방 1년째 되는 시점에서 일부 수치가 조금 늘었다고 간내과 협진을 통해서 받았구요.최근 건강검진을 통해서 수치를 확인했는데 AST 30 (정상 40이하) / ALT 24 (정상 35이하) / 감마 GTP 77 (정상 63이하) 로 뜨더군요. (건강검진의 모든 결과중에 유일하게 딱 하나 정상범위 벗어난것)일단 현재 제 상황 설명은 여기까지 입니다. 그리고 아래는 제목과 관련된 내용 및 질문입니다.그리고 현재 저는 2종의 영양제를 복용중입니다. 하루엔진포맨, 하루틴 리포좀 비타민C 라는 제품으로 23년 초부터 복용했으니 2년 반 정도 된거 같습니다.그리고 최근에 그래도 피로해하다보니 블랙마카 영양제를 선물(?) 받았습니다. (익스트림 블랙마카 1800 이라는 제품)미량 함유된 부원료는 제외하고 주 성분은 블랙마카 / 흑마늘 / 야관문 / 흑삼 입니다. 최대 하루 4정까지긴한데 처음 먹는 혹은 그냥 일상 기력이나 활력이 필요한 사람은 1~2정 권장이더군요 1~2정 기준 수치는 블랙마카 454~908mg / 흑마늘 100~200mg / 야관문 50~100mg / 흑삼 5~10mg 입니다.다만 한가지 좀 애매한게.. 주워들은거긴한데 이런 생약(?) 성분들이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하더군요...위에 적었듯 정확히 어떤수치 때문인진 모르겠지만 대충 간수치 때문에 우루사랑 고덱스캡슐을 먹기 시작했는데선물받은것이다보니 남주기도 애매하고. 내다 버릴수도 없고... 먹어도 될지 궁금합니다.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사회복지사 1급 응시관련 입니다..앞서 관련 질문을 한번 올렸지만 답변을 달아주시는 복지사분들마다 의견이 달라서 질문을 명확하게 정리해서 다시 한번 올립니다.우선 저는 사회복지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싶은게 아니라 1급 응시 자격을 얻고 싶은것이라는 점을 먼저 적습니다.단지 확실하게 알고있는 방법이 사회복지 학사학위였던것일뿐입니다.저는 2년제, 4년제를 각각 졸업한 상황이고 전공 또한 사회복지사와는 전혀 무관합니다.그리고 현재 저는 학점은행제를 통해서 사회복지사 2급 자격 과정을 진행중입니다.사회복지사 1급 응시를 위해서 사회복지학사 과정을 진행하고있다고 알고 있었는데 학점은행제측과 의사소통의 문제였는지제가 잘못이해했던건지 2급 자격 과정을 진행중이라더군요.여기서 한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사회복지사 1급 응시자격의 경우 조건이 여러가지이던데요그중 가장 확실한건 두가지로1. 사회복지학 석사/박사로 대학원 졸업자2. 사회복지사 4년제 졸업자로 학사 학위가 있는자이고 나머지가 조금 헷갈립니다. 일단 위 두가지는 저에게 해당이 안되므로 제외이구요.2급 + 현장 실무경력이라는 방법을 제외하고, 확실하진 않은데 일단 알고있는 방법이1. 학점은행제, 독학사등의 방식으로 사회복지학사학위를 취득했거나(결과적으로 2급 + 복지 학사학위)2. 사회복지사 2급 + 전공 무관 4년제 학위위 두가지 입니다. Q-NET 응시자격 기준상 몇가지가 있는데 위에 제외사항에 해당하는것을 빼고 보자면- 「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에서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사회복지학 전공교과목과 사회복지관련 교과목을 이수하고 학사학위를 취득한 자- 법령에서 「고등교육법」에 따른 대학을 졸업한 자와 동등 이상 학력이 있다고 인정하는 자로서,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사회복지학 전공교과목과 사회복지관련 교과목을 이수한 자라고 나와있더군요. 제 경우 사회복지사랑 무관한 전공이지만 4년제 졸업 학사학위가 있으며 또한 곧 2급 자격증이 나온다는건 결국 전공필수와 전공 선택 그리고 실습과목까지 모두 이수한 상태라는 의미라고 보시면 됩니다.설명하는 말이 길었는데요. 질문은 이겁니다.사회복지 2급 자격증이 있는 상황에서 전공무관 4년제 졸업 학사학위를 더해서 현장실무 경력없이 1급 응시 자격이 주어지는가.(학사학위가 아닙니다. 1급 응시자격이 주어지는가 입니다)
- 신경과·신경외과의료상담Q. 건강검진과 기저질환의 약복용관련.뇌신경계 기저질환이 있습니다.뇌전증 환자입니다.그리고 당장 내일 위/대장 내시경을 받기로 되어있습니다.기저질환 약을 처방받는 병원과내시경을 진행하는 병원은 서로 다릅니다.내시경 타임이 오후 2시라서 장정결제(수프렙미니에스정) 복용 타임이목요일 오후9시 금요일 오전9시로 안내 받았습니다.여기서 문제인게 제가 복용하는 약은오르필서방정과 트리렙탈필름코팅정, 우루사 세가지로모두 처방받아서 복용중입니다.(우루사는 간수치 때문에...)목요일 오후 6시경에 마지막 식사(죽)후 약을 었다면9시에 장정결제 복용을 했을 시점에는 트리렙탈 필름코팅정은 모두 흡수가 됬을지라도 오르필서방정은 덜 흡수되어 남아 있을거고 같이 배출될것이라 생각됩니다.이러다보니 새벽에 한번 더 복용해야하는건 아닌지 고민하고 있습니다.그리고 내일 오전 9시에 추가로 장정결제 복용을 해야하기에 내일 아침6시쯤에 아침약을 먹어야하는데역시나 오르필서방정은 중간에 같이 배출될거라 생각되구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주치의 분한테 문의하려했는데 몇일 자릴 비우신다네요....
- 사회복지사 자격증자격증Q. 사회복지사 1급 응시자격에 관한 질문.저는 학위가 2개입니다.2년제 대학의 전문학사와 4년제 대학의 학사학위가 있습니다.둘다 사회복지사랑은 전혀 관계는 없습니다.그리고 학점은행제로 사회복지사 2급을 진행했고곧 자격증이 나옵니다. 올해 상반기에 실습까지 끝마친 상태입니다.여기서 한가지 의문인게학점은행 기관에서는 제가 사회복지사 2급 자격과정을 진행한거지사회복지사 학사과정을 진행한건 아니라고 하더군요.사회복지사 1급 응시도 고려하고있던 제 입장에선 뭔소린가 싶은 상황입니다.학점은행을 진행하는 기간동안 저는 사회복지 관련 전공과목도 인강이긴해도 수강을 한 상황이라서요.궁금한건 2가지입니다.사회복지사 전문학사나 학사과정 없이 학점은행제에서 학점을 쌓아서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만 취득이 가능한가요? 가능하다는 가정하에 저처럼 4년제 학위(전공 무관) + 2급 자격증 이 있다면 경력이 없이도 사회복지사 1급 응시 자격이 주어지나요?제가 아는 1급 응시자격은 2급 자격자가 실무경력을 몇년 쌓거나. 사회복지사 학사 학위가 있거나 정도라서요(이 경우가 졸업시 2급을 줌과 동시에 1급 응시자격도 준다 라고 있어서요)
- 생활꿀팁생활Q. 샴푸와 트리트먼트, 토닉 같은것들은 브랜드를 맞춰야하나요?현재 사용하는 샴푸가 왠지 저랑 좀 안맞는거 같아서 바꾸려합니다.제 경우 트리트먼트는 딱히 쓰는 편이 아니긴한데 토닉은 사용합니다.원래 쓰던 샴푸와 토닉은 같은 회사 제품이었고현재 사용하는 샴푸도 같은 회사 제품의 신제품인데 저한텐 좀 별로더군요.그래서 기존 제품을 사려다가 그냥 아예 다른 제품으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