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학교 생활에 대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겠어요.
반 애들이 꼽 주는 것 같고, 보건 선생님마저 아니꼽게 보는 것 같아 정신적으로 피폐해질 것 같아요..
이미 친해진 애들 사이에서 혼자 다니는 건 외로우니, 반 애들 중에서 혼자 있는 친구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보세요. 적어도 50:50으로 반갑게 맞이해주는 친구들 반면 조용한 친구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 친구들이랑도 자주 말 섞다 보면 친해지니 걱정 말아요!
꼽 안 먹는 법이 제일 큰 고민인 거 같은데, 어차피 다 까고 말해서 걔네들은 뭘 해도 꼽 안 줄리는 없어요. 하는 꼬라지들은 평생 그러고 살아왔기 때문에 작성자님이 망신 당하는 꼴 볼라고 ㅈㄹ발광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ㄴ들 신경 쓰지 마시고 학교에서 어떻게 적응하면 좋을지 그리고 여기는 어디고 저기는 어디인지 차차 학교 탐방하며 알아보도록 해용 ㅎㅎ
같아요였네요?? 그러면 전자 쪽으로 말한 걸로 행동해보세요. 친구랑 친해지면 그런 고민이 싹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