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학 간 곳이 너무 힘들어요 꼽 안 먹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ㅜㅜㅜ제발요

진짜 구라가 아니라 모든 애들이 다 저를 꼽주는 것 같아요 하다 못해 보건실 선생님도 절 아니꼽게 보는 건 아닐까 두려워 아파도 꾹 참고 있어요 애들이 너무 무서워요 친구들이 보고 싶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힘들어하다 전학을 간 적이 있어요 전학을 가셨군요 저는 가서는 편안했고 잘 있다가 졸업했어요 과대망상증 같아요 혼자만의 생각일 수 있으니 힘내고 생활 잘 하세요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할 수 있어요 저도 전학간 경험이 있어요 잘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 이런, 학교 생활에 대한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니겠어요.

    반 애들이 꼽 주는 것 같고, 보건 선생님마저 아니꼽게 보는 것 같아 정신적으로 피폐해질 것 같아요..

    이미 친해진 애들 사이에서 혼자 다니는 건 외로우니, 반 애들 중에서 혼자 있는 친구에게 다가가 말을 걸어보세요. 적어도 50:50으로 반갑게 맞이해주는 친구들 반면 조용한 친구들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그 친구들이랑도 자주 말 섞다 보면 친해지니 걱정 말아요!

    꼽 안 먹는 법이 제일 큰 고민인 거 같은데, 어차피 다 까고 말해서 걔네들은 뭘 해도 꼽 안 줄리는 없어요. 하는 꼬라지들은 평생 그러고 살아왔기 때문에 작성자님이 망신 당하는 꼴 볼라고 ㅈㄹ발광을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런 ㄴ들 신경 쓰지 마시고 학교에서 어떻게 적응하면 좋을지 그리고 여기는 어디고 저기는 어디인지 차차 학교 탐방하며 알아보도록 해용 ㅎㅎ

    같아요였네요?? 그러면 전자 쪽으로 말한 걸로 행동해보세요. 친구랑 친해지면 그런 고민이 싹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