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하면서 작은 성과 잘 드러내는 방법이 있는걸지?
열심히 일해도 드러나지 않으면 의미가 반감되는 것 같더라고요. 나름대로 열심히하고 야근까지하는데도 이게 성과가 처음에 확 드러나지 않게 된다면 저도 힘이 빠지더라고요. 너무 성과를 자랑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알릴 수 있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특히 보고서나 회의 자리에서 어떤 식으로 표현하면 팀과 상사에게 긍정적으로 전달될까요?
작은 성과도 누락되지 않게 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고서에서는 결과만 쓰지말고 과정도 같이 적어주시면 됩니다 예를들어 "A업무 완료했습니다"가 아니라 "A업무 진행하면서 B문제 발견해서 C방법으로 해결한 후 완료했습니다"처럼 중간에 어떤 어려움을 극복했는지도 자연스럽게 포함시키는거죠 그리고 회의때는 다른 팀원들 업무와 연결해서 말하면 좋다고 봅니다 "제가 맡은 부분 끝나서 김대리님 업무에 도움될것같습니다"라고 하면 성과자랑같지않으면서도 기여도가 드러나게 되고 작은성과들은 주간보고나 월간정리할때 빠뜨리지말고 항목별로 정리해두셨다가 한번에 언급하시면 누락없이 어필할수있을거라고 생각됩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팀원들과 치내지고 나서 대화할때 어제 업무 때문에 늦게 갔다 이런식으로 말하는 방법과 야근을 하면 시간이랑 업무 내용을 적는데 그것을 적고 상사에게 업무내용을 보고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리고 아무래도 야근을 하고 일을 하는게 상사에게는 보일것으로 보입니다 너무 티내려고 하다가 실수할수 있으니 조심하시는게 좋습니다.
작은 성과는 행동,결과 형태로 꼼꼼하게 기록하고 공유하세요.
회의나 보고서에서 팀 기여와 연결해 내성과가 팀에 어떤 긍정적 영향을 줬는지를 표현하세요.
일/주 단위로 간단한 성과를 기록해 두면 누락되지 않습니다.
객관적 수치나 구체 사례도 곁들이세요.
관련하여 너무 자랑하거나 티를 내듯이는 아니어도 성과 보고나 회의 때 간단하게 언급해주어도 좋고, 보고서나 업무 일지 작성 시 간접적으로 어필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바로 드러나지 않더라도 어필이 되고 있다고 믿으며 묵묵히 해나가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