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팅, (Dusting) 더스트는 무엇인가요 ?

거래소별 지갑들을보면 항상 0.000584 0.000342 이런식에암호화폐들이 남아있습니다

다른주소로 보내고 남은금액인데 왠만한지갑과거래소에는 다남게되어있거든요 ,이런경우에 이런것들로하여 상대방이 주소까지 알아낼수있다고하는데 맞는이야기인가요 ?

남아있는 잔금 (암호화폐) 에대해서 처리할수있을까요 ?그리고 더스팅 더스트는 정확하게 잔금을 의미하는게맞지요 ?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 남아있는 잔금 (암호화폐) 에대해서 처리할수있을까요 ?

      거래소를 이용하다가 보면 이런경우가 많이 발생을 합니다.하지만 현재로서는 어떤방법이 있지 않습니다.그리고 거래소에서 가져갈수도 없습니다.

      은행에 휴면계좌처럼 거래소가 폐업하기전까지 남아 있을겁니다. 현재 방법은 되도록이면 한거래소를 사용하시는게 가장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마 나중에 은행이나 보험회사처럼 암호화폐 휴면계좌 찾기 서비스가 나오지 않을까요?

      • 그리고 더스팅 더스트는 정확하게 잔금을 의미하는게맞지요

      더스트의 의미는 0.001비트코인 처럼 소량의 암호화폐 거래액을 말합니다.

      더스팅공격은 악성공격자가 소량의 코인(더스트)을 여러지갑으로 전송하는것을 말하며 지갑에 들어온 코인을 사용하게 되면 공격자가 지갑의 흐름을 파악하여 추적을 하는 행위로 프라이버시,익명성을 침해하는 행위를 말 하는 것입니다.

      거래소에 남아 있는 잔금과는 상관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극소량의 이용하기 어려운 암호화폐 잔고를 Dust(먼지)라고 부릅니다. 거래소에 따라 해당 기능이 있는 거래소도 있고 없는 거래소도 있습니다만, Coinex의 경우 거래 불가능한 극소량의 암호화폐 잔고를 거래소 토큰인 CET로 일괄 전환하여 받는 것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일반적인 경우라면 전송하지 않을 아주 극소량의 암호화폐를 특정한 지갑 주소로 전송함으로써 해당 암호화폐 지갑의 잔고에 극소량의 암호화폐가 포함되도록 한 후 지갑의 주인이 그 암호화폐를 사용할 경우 거래 내역을 계속 추적하여 해당 인물의 개인정보를 알아낼 수 있도록 하는 행위를 Dusting Attack이라고 합니다.

      이 더스팅이 무서운 것은 상대방을 공격하는 극소량의 암호화폐 자금이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불법 행위를 통해 벌어들인 범죄 수익금일 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더스팅 공격을 가한 사람들이 더스트가 입금된 Dusted 지갑 주소의 주인이 누구인지 알아낼 수 있다면 그 사람에게 협박을 가하거나 위협하여 금품을 갈취하는 것도 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이 공격이 무섭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