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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인기있는옻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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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상자의 파손. 택배사 고객의 소리에 연락하는 게 좋을까요?

팔찌가 들어있는 작은 택배 상자를 받았는데, 상자 모서리

물이 묻어서 밑에까지 젖어 버렸더라고요. 모서리도

조금 구겨져서 왔는데, 이걸 고객의 소리에 피드백을 남기는 게 좋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고객 피드백에 불편함을 남기는것도 좋을듯합니다 그리해야 택배기사들이 택배를 조심 할수있으니까요 흔적을 남겨두세요~~~~

  • 피드백 남기는 거야 고객의 권리이고 충분히 할만한 일입니다.

    하지만 택배사 고객샌터가 응대 만족도가 매우 낮지요.

    각종 CS평가에서 택배사가 항상 최하위권입니다.

    실질적인 보상이나 개선은 이뤄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뭐 정성스럽게 사진을 첨부해 신고를 하면 추후 누적 기록으로 배송 관리 개선에 참고될 수는 있겠습니다.

    제품 자체에 이상이 없이 택배 포장만의 문제라면 현실적으로 크게 의미는 없이 본인 시간만 낭비하는 일이 됩니다.

  • 택배사 고객의 소리로 피드백 남기시는 게 맞아요.

    생각보다 빠르게 대응해주고

    재발 방지 차원에서도 기록이 남습니다.

    단순 컴플레인보다는 이렇게 적으면 좋아요 👇

    상품은 이상 없지만 상자가 젖어서 내용물이 손상될 뻔했습니다. 다음엔 포장 보강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쓰면 피해 보상 요구가 아니라 서비스 개선 피드백으로 전달돼서 훨씬 신속하게 처리됩니다

    저도 그렇게 남겼더니 담당자가 바로 전화 주고 사과 문자까지 받았어요 😊

  • 택배 포장에 물이 묻거나 눅눅하게 오는 건 보관 중 누수나 비·습기 문제일 수 있어서,
    업체가 알아야 다음부터 포장 방식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상자가 조금 구겨진 정도면 제품 하자보단 배송 관리 문제로 분류돼요.

    작성할 때는 이렇게 간단히 써도 충분합니다.

    “팔찌가 들어 있던 상자 모서리가 젖어 있었고 약간 구겨져 도착했습니다.
    제품엔 문제 없지만, 배송 중 포장 관리가 조금 더 신경 쓰이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택배 상자의 파손으로 고객의 소리에 연락하는 것에 대해 궁금해하셨군요.

    제 생각이네는 제품에 문제가 있다고 하면 , 고객의 소리에 연락하는게 맞을 것 같습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파손한걸 파손회사에 말씀드리는게 좋긴합니다 그래야지 다시 새물건을 가저다 줄것입니다 그리고 택배사님도 일부러 그런것은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팔찌가 들어 있는 작은 상자의 물이 묻고, 조금 구겨진 것은 물론 받은 사람 입장에서는 기분이

    좋지 않음이 큽니다.

    그러나 제 개인적 의견은 상자 안의 내용물이 훼손되지 않았다면

    이러한 작은 부분은 그냥 넘어가보는 것도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어요.

    택배 기사님들이 한 집만 배달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집을 배달하고, 물건 또한 여러개를 운반 하다보니

    약간의 실수는 하실 수 있습니다.

    물건이 크게 훼손 되지 않는 한 상자의 물 젖음과 상자의 구김은 너그럽게 이해를 해주면 어떨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