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재화 박사입니다.
입는 에어백은 단순하게 마케팅이라기 보다는, 사고 순간 신체를 직접적으로 보호하려는 안전 기술이 더욱더 진보되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관련하여 연구개발을 마무리하고 디자인권 등록까지 진행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것 같은데,
다만 모든 사람이 반드시 입어야 하는 장비로 가기보다는 오토바이나 전동킥보드, 산업현장처럼 사고 위험이 큰 분야부터 차근차근 쓰이는 것이 현실적일 것 같습니다.
안전장비는 많을수록 좋은 것은 맞지만 착용할 때 불편하거나 가격이 너무 크다면 실제 사용률 자체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점에서 보면 또 하나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기술 자체보다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게 계속 착용할 수 있느냐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