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사친이 잘자라는 대답에 반응으로 하트를 눌러줬다
1년 알고지낸 남사친이 자주 잘자하고 갠디를 보내주고 저도 너도 잘자 하고 답을 해줘요. 그러면 보통 반응으로 ✅️ 나 👍 으로 반응해주는데 오늘은 반응해주는데 ❤️ 로 반응해주는데 이거 저한테 호감이 있는건가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1년 동안 편하게 연락하고 지내던 남사친이 갑자기 ❤️ 반응을 줬다면, 평소와 다른 변화니까 신경 쓰일 수밖에 없죠.
하트 하나로 무조건 호감이라고 단정할 순 없지만,그동안의 톤이나 스타일과 비교했을 때 갑자기 분위기가 바뀌었다면,
호감이 생겼거나 조금 더 가까워지고 싶다는 신호일 수도 있어요.확한 건 아무래도 두 분이서 얘기를 나눠보셔야 할 것 같지만요
안녕하세요.
하트가 최고와 체크 근처에 있다면 실수일수도 있으니 섣부른판단은 하지 않는게 좋아보입니다.
또한 본인도 다음에 남사친분 마지막 톡에 하트를 눌러보면 어떤반응일지 보는게 좋아보입니다.
작성자님도 남사친분께 마음이 있다면 시도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남사친이 잘자라는 반응으로 하트를 보내 조금 항당했겠내요
남자와 여자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다보면 서로 모르게 호감이 생길수도있 습니다
두분이서 이야기가 필요하겠내요
상대방의 배려일 수도 떠보는 것일 수도 중요 한건 서로 진심으로 대화를 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글쓴이도 하트에 대한 마음을 너무 의미를 두지는 마시고 지금 처럼 편안하게 얘기 해보심이?
그냥 보낸걸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확실한 건 상대방에게 물어봐야겠죠. 상대방처럼 하트를 보내거나 비슷한 걸 보내서 상대방의 반응을 살펴보시고 평소에도 행동을 살펴보세요
특별하게 생각한다면 뭔가 다릅니다. 살짝 떠본다던가... 응원합니다.
: 바쁘고 지친 와중에 답도하고 하트반응도 하는 것은 뭔가 관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관심없으면 귀찮아서 메세지 쳐다도 잘안봅니다... 게임하는데 1초라도 더쓰는 것이 낳겠다고 하겠습니다)
자기 전에 잘자 라고 할 정도면 이미 남사친이 아니라 그냥 남친에 가까운 사이가 된 것 아닌 가 합니다. 보통 남사친과는 자기 전에 잘자 라는 말 조차도 하지 않지요. 한번 이번 기회에 우정에서 사람으로 잘 변화를 줘 보세요.
남사친이라면 어떤 상상을 해도 마찬가지겠죠
나중에 장난이다라고 해 버리면 그만이잖아요
그러나 보통 자기 전에 그렇게 서로 안부를 전하고 하는 것은
일반적인 남사친 여사친의 범위는
조금은 벗어난 듯해 보입니다
발전 가능성이 충분히
그리고 다른 사람들보다는 확률적으로 높다고 보이네요
작성자님에게 개인적으로 자주 ’잘자‘와 같은 연락이 오는 것을 보면 충분히 그 상대가 작성자님에게 관심과 호감이 있는 상태라고 보여집니다.
남자든 여자든 관심이 없는 사람에게 굳이 따로 연락을 하지는 않으니까요.
그 상대방도 작성자님에게 관심이 있기에 따로 연락을 하기도 하고 그런 말을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혹시 작성자님도 그 상대방에게 관심 및 호감이 있다면, 좋은 관계로 발전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