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방비 아끼는 나름의 방법이 있기는 한데 집 구조마다 우풍이 있고 없고 똑같이 적용이 안될 수도 있습니다.
저희 집은 처음에는 멋 모르고 난방모드로 설정해서 난방을 하다가 작년에 난방비 폭탄을 맞아서
올해 겨울부터는 온돌모드로 설정하고 3-4시간마다 돌아가게끔 설정을 했습니다. 난방모드는 실내온도를 감지해서
보일러가 돌아가는 방식이고 온돌모드는 실내온도와 상관없이 온수온도에 맞춰서 돌아가는 원리더라구요.
작년에는 15만원 정도 난방비가 나왔는데 이렇게 설정을 바꾸고 나니 1월 요금이 6만원대로 나왔습니다.
그리고 내의는 기본이고 옷을 따뜻하게 입는 습관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