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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

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

아직도 희토류에 관련되서 중국과 마찰이 많은가요?

예전에 (한 1년전만 해도) 희토류가 반도체에 들어간다고 해서

엄청나게 난리를 한것 같은데 아직도 중국과 희토류 때문에 마찰이 많은지 궁금 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박형진 전문가

    박형진 전문가

    충북대학교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중국의 희토류는 전 세계 희토류 공급의 80~90%이상을 차지하는 아주 막강한 자원입니다.

    이는 중국에서 자원을 무기화하는 경우 전세계 경제, 산업에 막대한 위기와 리스크를 가지게 되는데요.

    현재는 여러 나라와의 희토류 분쟁이 있으며 중국을 배제하고 다른 공급처를 찾기위해 각 국이 노력중입니다.

    그러나 이런 중국의 공급량을 무시할 수 없으며 전자산업, 자동차산업 등 성장할수록 수요가 급등하고 있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중국 의존도는 낮아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마찰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지금도 여전히 희토류 소재와 관련해서는 마찰이 계속 있을 수 밖에 없고, 앞으로도 계속적으로 이러한 현상은 반복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이유는 결국 이러한 소재들인 전략 자산으로 활용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죠. 중국이 이 소재들에 대해서 수출을 허가하거나 통제하면 결국에는 관련 산업의 공급망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해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할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저는 갈륨과 관련해서 연구개발을 진행했던 경험이 있는데, 정말 갈륨가격 몇년 사이에 3배는 오른 것 같습니다.

  • 중국은 전 세계 희토류 생산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희토류를 둘러싼 국제적인 관심과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특히 반도체, 전기차 배터리, 첨단 산업에 필요한 희토류 수급 문제는 국가 안보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여전히 중요한 이슈로 남아 있어요. 최근 몇 년간 중국이 희토류 수출 제한 조치를 취하면서 미국, 일본, 유럽 등과 마찰이 있었고, 이에 따라 각국은 공급망 다변화와 대체 소재 개발에 힘쓰고 있습니다.

    다만 1년 전과 비교하면 각국이 희토류 의존도를 줄이려는 노력도 많이 진행되고 있어 기존만큼 격렬한 마찰은 줄어든 편입니다. 한국 역시 희토류 확보와 공급망 안정에 관심을 두고 관련 산업 정책을 강화하는 상황이고요. 앞으로도 희토류 관련 문제는 변수가 많은 만큼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가 있지만, 여러 국가가 협력과 분산 전략을 모색하며 상황이 조금씩 개선되는 단계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희토류는 특히 첨단 전자기기와 반도체, 전기차 등 다양한 첨단 산업에서 필수적인 원재료로 사용되며, 중국이 세계 희토류 생산과 공급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여전히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요한 이슈로 남아 있습니다. 최근에도 중국과 여러 국가 간 희토류 자원 확보와 수출 제한 문제로 간헐적인 마찰이나 긴장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으나, 과거보다 국제 사회와 각국 정부, 기업들이 대체 소재 개발과 공급망 다각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긴장 완화 노력도 동시에 이어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희토류 관련 국제 갈등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지만, 기술 혁신과 전략적 대응이 병행되면서 상황이 점진적으로 안정화되는 추세로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소재 자립과 공급망 안정화가 중요한 과제로 지속될 것이며, 이러한 맥락에서 희토류 문제는 여전히 주목해야 할 글로벌 안보 및 산업 경쟁력 이슈임을 이해하시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아직도 희토류를 둘러싼 중국과 다른 나라들 간의 갈등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중국은 희토류 및 관련 자재에 대한 수출 규제를 강화하며 무역에서 전략적 우위를 유지하려하고 미국 일본 유럽등은 중국 의존도를 낮추기 위해 공급망 다변화와 긴장 속 공급 조절을 계속 논의 중입니다 이런 이슈는 반도체 전기차 방위 산업 등 핵심 산업과 연결되며 여전히 국제적으로 민감한 사안으로 남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중국은 아직여전히 희토류 가공기술과 수출을 통제하고있습니다. 그래서 자원을 무기처럼 활용하고 있어서 갈등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미국과 호주같은 나라들이 독자적인 공급망을 만들려고 노력중이지만은, 단기간에 중국을 따라잡기는 쉽지않은 상황입니다. 또 반도체뿐만 아니라, 전기차 배터리소재까지 범위가 넓어져서 긴장감이 여전하니깐, 계속 지켜볼필요가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