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부분은 개인적 생각으로 보이긴 합니다. 친일파의 경우는 미국으로 인해 원할한 통치를 위해 척결을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지금까지 이러한 문제가 이어진게 사실이나, 친일파에 대한 여론이나 비판이 여러방향으로 갈라져있는 것은 아닙니다,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비판하고 재산에 대한 회수등에 다른 의견이 없지만, 법적인 문제와 사실상 현재 죄가 없는 후손들까지 이러한 연좌제의 책임을 묻는게 맞는지에 대한 논쟁이 있을뿐입니다. 그리고 훌륭한 사람이라도 어떠한 잘못인지에 따라 비판과 옹호의 의견이 갈리는 것이지, 무조건적으로 옹호를 할 만큼 국민들 의식수준이 떨어지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