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걸린사람들이 마스크안쓰는이유는?

지하철이나 회사사람들보면 감기걸린사람들이 마스크를안쓰고 오히려 안걸린사람들이 조심한다고마스크쓰고있던데 왜그런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은 꼭 쓰지않아도 벌금형에 처해지지않고 자율화가 되었기에, 깜빡하고 안챙기고 다니는 습관에 그럴경향도 크구요.

    더구나, 안경 끼신분들은 입김서림등으로 안경에 습이 차서 불편함감이 오구요.

    콧물이 자주흘러 콧물제거횟수가 많아지면, 마스크가 걸리적 거려지는 이유가 있습니다.

    호흡공간이 한정되어 있기에 감기증세가 있으면 호흡이 답답함이 느껴질수 있기에, 요즘 거의 너도나도 안쓰고 다니기에, 시선문제도 그렇고 안쓰시는분이 많은것 같습니다.

    또한, 패션스타일에도 맞지 않을 우려도 고려할것입니다.

    호흡기질환은 바이러스감기 뿐만아니라,알레기성 비염이나 축농증, 등으로 감기로 오해 받는경우가 있을껍니다.

    그렇죠. 어떤경우라도 호흡기 질환에는 타인뿐만아니라, 내 자신을 위해서라도 꼭 쓰시는게 건강에 도움이 되니, 쓰셨으면 하는 똑같은 바램이겠죠.

  • 감기에 걸렸는데도 마스크를 쓰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의아하고 걱정되시는 것은 당연합니다. 특히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상황에서는 더욱 그렇죠.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지 않는 이유는 다양하며, 주로 심리적 요인, 인식의 차이, 그리고 환경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합니다.

    감기 걸린 사람이 마스크를 쓰지 않는 이유

    1. 낮은 전염병 경계 인식 (심리적 요인)

    • '감기는 흔한 병'이라는 인식: 코로나19 팬데믹 이전에는 감기나 가벼운 기침은 개인적인 문제로 여겨지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감기는 '잠깐 앓고 지나가는 흔한 질병'으로 간주되어 타인에게 전염될 수 있다는 경각심 자체가 낮습니다.

    • '나는 괜찮다'는 과신: 본인의 증상이 심하지 않다고 판단하거나, 마스크를 써야 할 만큼 심각한 상황이 아니라고 스스로 합리화합니다.

    • 마스크 착용에 대한 피로감: 코로나19 기간 동안 오랜 마스크 착용으로 인해 마스크 자체에 대한 피로감이나 거부감이 남아있을 수 있습니다.

    2. 불편함과 실용성의 문제 (환경적 요인)

    • 호흡의 불편함: 코가 막히거나 기침이 잦을 때 마스크를 쓰면 호흡이 더 불편해지고 답답하게 느껴집니다.

    • 대화 및 업무의 불편함: 회사나 지하철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면 얼굴 표정 전달이 어렵고, 특히 전화 통화나 대화가 많을 때 불편함을 느낍니다.

    • 잊어버림/준비 부족: 외출 시 마스크를 챙기는 것을 잊었거나, 갑자기 증상이 나타났는데 마스크가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사회적 및 문화적 관점의 변화

    • 개인의 자유 중시: 이제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되면서, 마스크 착용은 전적으로 개인의 선택과 자유의 영역으로 넘어왔다는 인식이 강해졌습니다.

    • 오히려 '아픈 사람'으로 보이고 싶지 않음: 특히 직장에서는 아픈 티를 내거나 마스크를 쓰는 것이 '업무 수행 능력이 떨어진다'거나 '나약하다'고 비춰질까 우려하여 마스크 착용을 꺼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주로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나 경쟁적인 직장 문화에서 비롯된 심리적 압박입니다.)

    주변 사람이 마스크를 쓰는 이유 (예방과 배려)

    반면, 감기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는 이유는 명확합니다.

    1. 예방 목적: 주변의 비말 감염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2. 개인 위생: 미세먼지나 황사 등 외부 환경으로부터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함입니다.

    3. 타인에 대한 배려: 혹시 모를 무증상 감염이나, 주변에 민감한 사람이 있을까 봐 먼저 조심하는 차원입니다.

    결론적으로, 감기에 걸린 사람이 마스크를 쓰지 않는 것은 '타인에 대한 배려'보다는 '개인의 편의와 낮은 경각심'이 우선시되는 경우가 많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개인의 선택 영역이 된 만큼 서로의 건강을 위해 스스로 조심하는 것이 중요해졌습니다.

  • 감기 걸린 사람들이 마스크를 안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어요.

    가장 흔한 이유는 숨이 막히고 답답해서 불편하다는 점이에요. 특히 코막힘이나 기침이 심하면 마스크 착용이 더 힘들게 느껴지죠.

    또 일부는 “이미 감기 걸렸는데 뭐 어차피 나만 고생이지” 하는 식으로 타인 배려보다 본인 불편을 우선시하는 경우도 있어요.

    결국 서로 조심하는 게 가장 안전하니, 주변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 본인이 마스크를 쓰는 게 최선의 예방 방법입니다.

  •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마스크를 안쓰는 이유는 단순히 마스크를 씀으로 인해 생기는 숨막힘등의 불편함이 많은것 같습니다. 서로가 마스크를 쓰는것이 가장 안전한 방법이겠지만, 기침하는 상대가 마스크를 쓰지 않았다면 본인이라도 마스크를 쓰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마스크쓰기를 생활화 하는게 좋겠습니다.

  • 무조건 써야 하는데 안쓰면 민폐인데 감기걸린 개인들의 인식은 코가막혀서 숨이잘안쉬어져서 답답해서라는 이유로 안쓰고 다니는거같아요 아니면 진짜 무개념 나걸렸으니 다걸려라 하는 두종류의 사람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사람의 성향의 따라 다르긴 하지만 감기걸린 사람들은 마스크착용의 불편함을 느낄수 있기 때문에 그런거같요 숨쉬기도 불편하고 콧물나면 닦기도 힘들구요 그런데 일반 사람들은 병을 옮기면 안돼서 착용하는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마스크 필수로 써야하져 쓰지 않으시는 이유는 마스크를 쓰면 답답하고 호흡이 좋지 않아서 인것 같아요 그래서 일부러 하지 않으시는분들이 많죠 참 이기적인 사람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