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밥먹다가 실수로 낀 방귀라고 하는데요
친구랑 같이 밥을 먹다가 친구가 갑자기 물을 가지러 간다고 일어서는데 방귀가 뿌붕~~~~나왔어요 친구는 실수로 낀 방귀라고 하는데요 ~ 밥상앞에서 그러니 불편하더라구요 실수로 방귀를 밥상앞에서 많이 끼나요 소리가 뿡이아니라 뿌붕~~~~~ 고의같은 느낌이었거든요
21개의 답변이 있어요!
식사 자리에서 그런 상황이면 당연히 불편할 수 있습니다.
방귀는 순간적으로 나올 수 있어서 실수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소리가 크다고 해서 고의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반복된다면 예의를 한 번 짚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한 번이었다면 가볍게 넘기는 편이 관계에는 더 편합니다.
친구가 밥먹는데 방귀를 뀌어서 불쾌하셨겠어요 근데 친구두일부러 그런건 아니고 참는다고 하다가 괄약근조절에 실패한게 아닐까요? 고의성 방귀랑 고의가 아닌 방귀랑 소리가 다른건 잘모르겠지만 한번정도라면 웃으면서 넘어가시고 그런행동이 반복된다면 불쾌하다 표현하시는게 좋겠네요 :)
방귀가 제어가 안 되면 고의라고 곡해하지 말고 친구분 건강을 걱정해 주시는 게 먼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앉아있다가 몸을 일으킬 경우 가스가 새어나오는 것은 쉽게 일어날 수 있는 일입니다.
물론 작성자분이 좀 불쾌하게 느끼셨을 수 있지만, 실수라고 하니 한번은 좀 웃으면서 봐주세요~~ 또 그런일이 있고 작성자분이 기븐 나쁘시면 그따 제대로 말해도 될 것 같아요
친구분도 당황하셨을것 같네요
재채기 참기 어렵듯이 사람마다 특성이 다르니 친구분도 일어서며 배에 갑자기 힘이 들어가서 생각지 않게 나왔을거에요.
밥 먹을때 일부러 방귀뀌는 분은 거의 없을거라생각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작정 하고 뀌는게 더 힘들지않을까요?
물 가지러 간다고 일어서다 뀐거라면 고의 보다는 생리적인 현상 같은데요. 앉았다 일어서면 복부에 힘이 가해지잖아요. 그냥 생리 현상이예요. 웃고 넘어가세요.
생리적현상인데요 어쩔수없는 일이라구 생각합니다~아마 방귀는 참으려고 하다보니 소리가 더 크게 나왔을게예요~ 실수 할수 있는 일이라고봅니다 이해 하고 넘어가세요~~
생리 현상은 어쩔수 없습니다.
어느 누구라도 방귀는 뀔수 있고 실제로 모두 방귀를 뀝니다.
아마 친구도 참다가 한계상황에 부딪히니까, 물을 가지러 간다고 한것 같은데 그만 실수를 ㅋㅋㅋㅋ.
그냥 웃어 넘기세요.
어떤 사람은 길을 걷다가도 뿌~~웅 하는 사람 많이 보았어요.
엉덩이만 들썩거리면 습관처럼 방귀를 뀌는 사람도 보았어요.
그러나 생리현상을 두고 이래라 저래라 할 수는 없습니다.
밥상 앞에서 방귀가 나오는 건 누구나 겪는 일이에요. 특히 긴장하거나 급하게 일어나면 더 잘 나올 수 있죠.
실수로 방귀를 끼는 건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소리나 냄새가 강하면 당황스럽겠죠.
대부분은 자연스럽게 넘어가지만, 가끔은 의도한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어요.
중요한 건 서로 이해하고 웃으며 넘기는 게 제일 좋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밥먹을때 갑자기 방귀가 나올수도 있긴한데 소리가 너무 길었다면 아무래도 고의적인 것 같네요 친구분이 일부러 그러신듯합니다 식사중에 그러면 다른분들도 불쾌하실텐데 글고 음식물 섭취하는 공간에서 그러면 위생상으로도 안좋을거같아요 한번쯤은 친구분께 불편하다고 살짝 말씀해보시는게 낫다고 봅니다 밥상머리에서는 예의를 좀 지켜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