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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갈매기134
젊은시절에는 한겨울에도 브이넥이나 라운드티를 입고 다니며 전혀 스카프도 안했었는데요.
요즘엔 갈수록 몸에 체온이 떨어지는지 벌써부터 추워서 꽁꽁 싸메게 되는데요.
나이를 먹으면서 체온이 떨어져서 그런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나이를 먹으면서 체온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입니다. 젊은 시절에는 신진대사가 활발하여 체온이 쉽게 유지되지만, 나이가 들면 신진대사가 떨어지면서 체온이 쉽게 떨어지게 됩니다. 또한, 근육량이 감소하면서 체온을 유지하는 능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나이가 들면서 추위를 더 많이 느끼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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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게논39
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나이가 들면 체지방과 신진대사가 떨어지는데 그 요인중 하나가 체내에 수분이 빠진다는 겁니다.
가만히 관찰을 해보면 나이가 들수록 물을 적게 마시거든요.
그래서 당연히 신진대사가 떨어질수 밖에요....
그러다 보면 혈액순환도 원활하지 못해서 체온도 떨어지게 됩니다.....;;;;;
올 겨울 대비해서 내복 잘 챙겨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한결같은천인조201입니다.
아니오 사람은 항상 36.5도로 일정 합니다. 만약 그보다 낮아지면 죽습니다. 그건 나이가 든다고 온도가 떨어지는 게 아니고 나이가 들면 근육이 빠지기 때문에 열을 낼 수 있는 근육이 없어져서 점점 몸이 차가워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대신 다른 근육들을 더 심하게 떨면서 36.5도를 유지하는 겁니다. 따라서 나이가 들면 근육이 빠져서. 남은 근육으로 더 힘들게 덜 덜 덜 떠는 것일뿐. 온도는 36.5도입니다.
굉장한하마159
안녕하세요. 굉장한하마159입니다.나이을 먹으면 근육이나 피부가 얇아져 추위을더 느끼게된다 근육이 열반산을 하는데 근육이 악해지니 열발산율도 떨어져서 더 추위을느끼게 되는거이다
안녕하세요. 예리한메추리23입니다.
기초대사량이 점점 떨어지니 혈액순환 장애도 생기고 몸이 점점 차가워 지는 듯 하네요. 적은양을 먹어도 쉽게 살이찌고 겨울에 손발이 금방 차가워져요.
신박한칼새246
안녕하세요. 신박한칼새246입니다.
네 전체적인 신진대사율도 낮아지고 몸에 피하지방이나 근력등이 낮아지면서 체감상도 떨어집니다
신랄한메추라기10
안녕하세요. 신랄한메추라기10입니다.
나이들면 체지방 근육등 감소 등 으로 흔히들 기력이 떨어진다라고들 하지요, 당년히 체온이 떨이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