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지혜 전문가입니다. 음
.. 특정 인물이 손을 볼에 대고 "우워우워어어" 하는 모습을 표현한 작품으로는 뭉크의 "절규"가 있습니다. 이 작품은 노르웨이의 표현주의 화가 에드바르 뭉크(Edvard Munch)가 1893년에 붉은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배경으로 괴로워 하는 인물을 그린 것입니다.
그러나 이 작품은 말씀하신 내용과는 조금 다를 수 있으며, 다른 작품일 수도 있습니다.
뭐 제가 말씀드린 뭉크의 절규가 맞을 거 같기는 한데요~
찾아보시고 아니시라면 조금 더 추가적인 정보를 제공해주시면 다른 작품을 알려드릴수도있을거같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