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라하리입니다.
아이의 꿈을 응원 하시고 뒤에서 지켜봐 주는 것이 부모의 몫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이가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면 길잡이 역할만 해주세요.
무조건 아이의 꿈은 허황된거다. 그것은 안되는 공부이고 직업이다 라고 말리시는 것보다는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 것, 아이에게 소질이 있는 것을 빨리 찾아서 그 길을 열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다행히 아이가 본인의 소질을 찾는 것 같아서 한편으로 다행이기도 합니다. 자기의 꿈이 무엇인지, 자기가 제일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채 그저 오늘을 살아가는 아이들이 많이 있기 때문이지요.
우선은 아이가 원하는 분야를 파고들어 공부도 해보고 그 진로의 방향에 대해서 알아보세요
정말 아니다 싶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 저는 아이의 기질에 맞는 분야를 선택해서 그 진로로 나아갔으면 합니다.
중요한 것은 본인이 선택한 길을 후회하지 않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