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아리따운안경곰70
드라이기 선은 어떻게 관리해야 되나요?
드라이기선을 정리할 때
드라이기에 돌돌 감아두니
한번씩 선부위가 고장이 나더라구요
지난번 드라이기도 감아둔 선부위가
고장이나서 버렸는데
드라이기선을 정리할 때 좋은 방법 없을까요?
드라이기를 쓰지 않을 때
선정리를 보통 어떻게 해두는 것이 좋은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드라이기 선은 본체에 돌돌 감아두면 자꾸 꺾여서 단선이 생기기 쉬워요
그래서 쓰고나면 느슨하게 풀어서 U자나 8자 모양으로 접고, 벨크로나 케이블타이로 고정해두는게 좋아요.
또 열이 남아있을때 바로 감으면 피복이 약해질수있으니 완전히 식힌뒤 정리하는게 안전해요.
전용 케이스나 바구니에 넣어두면 선도 덜 상하고 오래쓸수있어요
채택된 답변드라이기 선을 드라이기에 감아두면 구부러진 부위에 손상이 생길 수 있어 저는 드라이기 거치대를 구매해 선을 감지 않고 드라이기를 걸어두었더니 그 후로는 드라이기 선에 손상이 없더라구요
거치대 사용 추천드립니다.
드라이기 몸통에다가 선을 꽉꽉 감아버리면 그게 안쪽 전선이 꺾여서 금방 망가지기 마련입니다요 그니까 되도록이면 선을 느슨하게 원모양으로 말아가지고 빵끈이나 찍찍이같은걸로 중간만 쓱 묶어두는게 제일 낫습니다 글고 다이소같은데 가보면 드라이기 걸이같은것도 파니까 벽에다가 딱 걸어두고 선만 대충 늘어뜨려놓는게 선도 안상하고 오래쓰는 비결이지요.
이게 너무 타이트하면 단선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게 널널하게 큰 원 형태로 돌려서 찍찍이 타이 같은 것으로 정리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아니면 드라이기 거치대 설치하시면 벽면에 부착하는 거치대를 쓰면 선을 대충 걸쳐만 놔도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