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김성훈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적면공포증은 이유 없이 반복적으로 얼굴이 붉어지는 ‘적면’ 증상을 두려워하는 것으로 사회적 공포증으로 분류됩니다.
이 공포증을 가진 사람들은 적면 증상과 부정적인 생각이 연결되어 있다고 간주한 뒤, 당황스럽고 불안한 상황에서 사람들이 자신에게 관심을 갖지 않기를 바라게 됩니다.
사람이 불안함이나 당황함을 느끼면 아드레날린의 영향과 결합되어 혈관이 확장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혈관 확장 증상이 적면으로 나타나고 얼굴의 혈액 순환을 촉진한다. 혈관이 확장될수록 붉은 정도도 심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