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쿠버전은 잘모르겠습니다 벤쿠버는 중원이 강해서 공을 뺏기지 않고 공을 잘돌리고 공점유율도 높게 가져갈겁니다 결국 중간에 공을 끊고 역습상황을 가져가야 LA가 골을 넣을텐데 작년 벤쿠버의 경기보면 아예 역습상황 자체를 못만듭니다 그리고 유스타키오 선수가 임대복귀 되버려서 패스가 투박한 세구라가 중앙을 지원하는 형태인데 이러면 중원에서 많이 밀려 손흥민선수에게 기회가 거의 없을수 있습니다 지금 폼이 살아나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올스타전처럼 손흥민에게 키패스를 잘찔러줄수 있는 공미 한명만 영입해도 상황이 달라질텐데요 이번에 LA에서 DP선수 한명 영입할것 같다는 말이 있읍니다 수준급 공미가 패스를 찔러주면 흥부조합이 잘살아날겁니다
손흥민은 한번 골이 터지면 몰아 치기를 잘 하는 선수 입니다. 이번에 멕시코 리그와도 올스타 전에서도 2골을 넣었기에 이번에 뱅크버 전에서도 최소 1골 이상은 넣을 거라고 예상 됩니다. 다만, 팀은 원정 경기이기에 이기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2:2 무승부 정도 예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