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염치없는사람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고졸인데 20대중반때 옆집에 사는 15살많은 고려대출신 형님이 있었는데 가끔 뷔페2번 피자 통닭 1번씩 얻어먹은적있습니다 저도 포도 한팩드린적있습니다 그후로 이사간다음 한번 길가다 마주친적있는데 그형님이 부업하려고 부탁하시길래 제가 자신없어서 못하겠다고했습니다. 그이후론 연락이 끊이다싶이해서 10년가까이 마주친적이 없습니다. 그형님에게 미안하긴한데 제가 염치가 그렇게 없는건가요?
고민상담
제가 고졸인데 20대중반때 옆집에 사는 15살많은 고려대출신 형님이 있었는데 가끔 뷔페2번 피자 통닭 1번씩 얻어먹은적있습니다 저도 포도 한팩드린적있습니다 그후로 이사간다음 한번 길가다 마주친적있는데 그형님이 부업하려고 부탁하시길래 제가 자신없어서 못하겠다고했습니다. 그이후론 연락이 끊이다싶이해서 10년가까이 마주친적이 없습니다. 그형님에게 미안하긴한데 제가 염치가 그렇게 없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