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품 인터넷에서 판매할때 중량의 허용차는 어느정도 인가요?

요즘에는 농산물도 인터넷에서 구매를 하기도 하는데요. 만약 3kg 이라고 한다면 중량의 허용차는 어느정도 허용을 하나요..? 어떨때는 차이가 많이 나기도 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농산물 중량이라면 표시량 90프로 이상이면 허용될겁니다.

    농산물이 근데 자연산물이라서 크기나 모양같은게 일정하지 않은지라 중량맞추기가 쉽지않죠

    보통은 표시된 중량의 90% 이상만 되면 법적으로 허용이 되는데 3kg 상품이면 2.7kg 이상은 되어야 하지요

    이제 판매자들은 클레임을 피하려고 보통 표시량보다 조금 더 넉넉히 담아서 보내드릴 겁니다

    근데 수분이 많은 채소류는 유통과정에서 수분이 날아가서 중량이 줄어들고 당근이나 무같은 뿌리채소는 크기가 다 달라서 중량 맞추기 특히나 어려운 편이랍니다

    그래서 업체들이 보통은 표시량보다 5~10% 정도 더 담아서 보내드리기도 하죠 물론 차이는 있겠지만

    암튼 혹시라도 중량이 많이 부족하다 싶으시면 구매하신 쇼핑몰 고객센터에 문의해보시고

    사진이나 동영상으로 증거를 남겨두시면 좋겠네요,,

  • 식품등의 표시기준(식약처 고시)에는 표시된 양과 실제량의 허용오차가 지정돼있는데요. 식품의 무게에 따라 달라지지만 보통 허용오차는 1%에서 1.5%사이입니다. 이를테면 4kg짜리 오렌지의 허용오차 가능 무게는 60g에 불과해요.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랍니다.

  • 농산물을 인터넷으로 판매할때 중량에 문제가 생기면 의의를 제기할수가

    있는데요 그리고 상품에 따라 조금씩은 다른것 같아요 곡물같은 경우에는

    1프로 정도이구요 과일정도는 5프로 정도 버섯류는 10프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