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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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비상계엄에 대해 고백 참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네요?

뒤늦게 비상계엄에 대해 고백 참회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네요?

초반에 그랬으면 모르겠느데 뒤늦게 고백하거나 참회하는 사람들은 아무래도 죄를 경감받으려 그러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특히나 오늘 707단장의 고백같은걸 보니 그런 생각이 들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저는 그 당시에는 너무 긴박하고 그렇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명령을 따랐다가 시간이 지나고 돌이켜 보면 그게 얼마나 큰 잘못을 저질렀는가에 대해서 반성하는 사람들을 보며 용기 있는 사람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 맞습니다. 이제이건 뒤집을 수 없기에 무조건 자신의 안위를 위해서 그러는것같습니다. 참한심스럽고 괴씸하다는 생각이 들고 분합니다

  • 최근 비상계엄과 관련하여 뒤늦게 고백하거나 참회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김현태 육군 특수전사령부 제707특수임무단 단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계엄 당시 상부로부터 "국회 내 의원들이 150명을 넘기면 안 되니 끌어내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폭로했습니다.

    김 단장은 자신을 "무능하고 무책임한 지휘관"으로 표현하며, 부대원들을 사지로 몰아넣은 것에 대해 사죄했습니다. 또한, 707특임단 대원들이 모두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게 이용당한 피해자라고 강조하며, 모든 책임을 짊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뒤늦은 고백과 참회에 대해 일부에서는 책임 경감을 위한 시도로 볼 수 있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러나 김 단장의 경우, 상부의 지시와 부대원들의 안전 사이에서 갈등했음을 나타내며,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행보는 개인의 양심적 고백으로 볼 수 있으며, 그 진정성은 향후 조사와 법적 절차를 통해 밝혀질 것으로 보입니다.

  • 이미 실패한 계엄이기 때문에 본인들의 잘못을 뉘우치는 차원에서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본인의 잘못을 경감 받으려는 목적으로 이야기를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다 다를겁니다.

  • 뒤늦은 고백과 참회는 죄책감에서 비롯될수 있지만 책임회피나 경감 의도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그 진정성은 의심해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