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모데카인입니다.
청하는 소주보다는 깔끔하고 부드러운 술이라는 이미지가 강한데요~ 그래서 그런지 많은 사람들이 청하를 즐겨마시는 거 같아요. 하지만 소주는 너무 쓰고 맥주는 배부르고 소맥은 부담스러울 때 딱 좋은 게 바로 청하죠! 부드럽고 깔끔한 맛 덕분에 여성분들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데요.
청하는 개봉 후 최대한 빨리 먹는 걸 추천드려요. 냉장고에 넣어두더라도 온도차 때문에 이슬이 맺히기 쉬운데요. 이럴 땐 뚜껑을 열어둔 채로 상온에 잠시 두면 이슬이 사라져요. 만약 오래 두고 먹어야 한다면 냉동실에 잠깐 얼려두는 것도 좋아요. 이렇게 하면 알코올 성분이 날아가면서 좀 더 부드럽게 즐길 수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