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좀 잔인해도 역사적인 영화 보여줘도 될까요??

이번에 왕과사는 남자 영화가 굉장히 호평을 받고 천만 관객을 넘었습니다. 그래서 역사 공부도 할겸 11살 초4 아이에게 보여주고 같이 역사이야기를 하려는데 좀 잔인한 장면이 나와도 보여줘도 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4라면 역사 영화 자체는 좋지만 폭력과 처형 장면이 강하면 정서적으로 부담이 될수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도 수위에 따라 선별이 필요합니다. 관람 전 부모가 먼저 확인하고 불편한 장면은 건너뛰며 함께 설명해 주세요. 가능하면 12세 관람가 위주로 선택하는게 안전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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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잔인한 정도에 따라서 영화 등급이 정해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의 나이와 맞지 않고 괴리가 큰 시청 등급이라면, 시청을 권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너무 잔인한 장면이 있다면 보여주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에게 영화를 보려고 한다 라면

    영화 연령제한 + 영화 소재 + 영화 장면 노출이 아이가 보아도 적합한지 유무를 먼저 파악하고 함께 관람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연령 관람이 적정해도 아이가 보기엔 무서운 장면이 포함 되어져 있다 라면

    이러한 장면이 나오기 때문에 무서우면 그 장면을 보지 않아도 된다 라는 말을 미리 알려주는 것도 좋을 것 같구요,

    그 부분만 잘라내고 아이와 함께 영화를 시청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2세 이상 관람가 입니다. 11살 아이가 보는게 가능 할 거 같기는 한데요.

    미리 영화를 파악하시어, 잔인한 장면에는 미리 예고하거나, 스킵을 활용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아이에게 역사적인 영화를 보여 줄 때는 시대적인 배경을 충분히 설명을 해주면 더 영화 보는 재미가 증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