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의 질에 따라
뇌 부피 변화가 있따는 연구결과가 있습ㄴ디ㅏ.
일단 의료영상 장비로 측정한 뇌 부피는
신경 퇴행성 질환 평가 중요 데이터로 쓰이는데요
그외
뇌 부피는
유전적요인/ 노화 / 질병에 의해 영구적 변화를 일으키기도 합니다만
대뇌 혈류, 수분섭취. 체액 재분배 같은 요인에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수면의 질에 따라
야간 수면 중 뇌속에 증가했던 혈류가
기상 후신체활동으로 인해
몸의 다른 부위로 빠져나가면서
7시간정도는 뇌의 부피가 줄다가
이후 다시 증가하는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해석가능하다는 연구입니다.
이런 현상은
뇌부피의 뚜렷한 일주기 변화가
수면 중 체액과 혈류가 뇌로 충분히 이동할 수 있는
양질의 수면군에서만 확인되는 것으로 추정한다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