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는 카드복제에 가능성은 상당히 낮다고 보입니다.
RFID는 무선 주파수를 사용하여 데이터를 전송,인식 하는 기술입니다.
카드복제를 하려면 휴대폰가까이에서 무선주파수를 읽거나 전송할 수 있는 리더기가 필요합니다.
그것을 차단하는걸 말합니다. 그래서 외국에 나갈때도 요즘여권에는 정보를 담는 칩이 내장이 되어있어
그것을 방지하려고 RFID기능이 차단되는 여권지갑을 사용하지만 국내에서만 사용한다면
꼭 필요한 기능의 지갑이라고는 보여지지 않습니다. 하지만 있다면 보안적인 부분에서 더욱 안전하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