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 면도하고 학교 가도 다시 다 다 나요

아침에 일어나서 새벽 6시쯤에 면도하고 학교 가서 생활하 다보면 어느세 턱수염 다 나있습니다;

뭐 남고라서 상관은안하는데 그냥 쫌 더러워서요 이거 뭐 학교에서 할 수도없고

어쩔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마다 수염 자라는 속도가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어떤 사람은 한 번 면도하면 며칠 괜찮다는 사람도 있고, 작성자님처럼 몇시간 만에 까끌해지고 수염이 다시 자라는 경우도 있다고 할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면도를 자주 하시거나, 레이저 제모를 하시길 추천드립니다. 레이저 제모는 여러차례 받는게 핵심이라고 하던데 제 주변에 받은 사람들도 꽤 반응이 괜찮긴 합니다~

  • 답은

    면도를 또 하거나

    아니면 레이저 제모밖엔 없습니다.

    둘다 싫다면 그냥 더러워도 냅둬야죠.

    근데 더럽다고 본인 스스로도 느낄 정도면 그냥 면도가 답이에요.

  • 매일 아침 면도를 하면 시간이 좀 지나면 다시 자라죠. 고등학생이시면 그렇게 많이 자라지는 않을텐데 늦게까지 공부를하시면 느끼실수도있을거에요. 나중에 나이가 들면 수염이 굵어져서 더 느껴져요. 그래도 일반적인거라 이상한건 아니에요.

  • 원래 그런겁니다

    나중에 남성 호르몬이 더 생길 나이가 되면

    아침에 면도 했는데, 직장가서 점심 먹을쯤 되면 시커먼 수염이 자라 있을 겁니다 ㅎ

  • 그건 어쩔수 없습니다. 점심 시간에 식사 마치고 중간에 면도를 해야 깔끔한 얼굴이 유지가 될거 같아요. 저도 12시간만 지나면 수염이 자라는 스타일이라서 이해가 되네요

  • 수염이 빨리 자라는 편이셔서 그렇습니다. 아침에 전기면도기로 살살 밀고, 턱수염 색이 옅어지는 파우더를 살짝 바르시면 덜 티나게 가릴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상의해 방과 후 피부과 제모 상담을 받아보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 어쩔 수 없을 듯 해요. 정말 불편하면 학교에서도 중간에 면도를 할 수 있겠지만요. 아니면 많이 자란 시간대에는 마스크를 쓰는 등의 방법도 고민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