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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는 잠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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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데리고 유모차에 태워서 다닌는데..

강아지들 데리고 유모차에. 태워사 산책 시키는것 보면 강아지들 만족하나요? 애견산책은 강아지들 운동 시키고 하는데 유모차에 태워서 다닌면

의미가 잇나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런대로고마운왕자

    그런대로고마운왕자

    보통은 걸어다니면서 주변 냄새도 맡게하고 그러는게 당연히 강아지들도 좋아할텐데 노견이거나 몸이 불편하거나 하는 이유로도 태우고 다니는거같더라고요

  • 유모차는 강아지 체력 약할 때나 병원 갈 때는 좋아요.

    근데 일반 산책은 직접 걸어야 스트레스도 풀리고 만족도도 높아요.

    유모차만 태우면 “구경 산책”이라 운동 효과는 거의 없어요!

  • 운동만이 산책의 목적이 아닙니다.

    개들도 새롭고 다양한 자극이 필요해요.

    유모차를 이용한 산책은 직접 산책하는 것보다 자극의 정도는 약하지만 냄새, 소리, 시각적 자극이 가능하기 때문에 정신적 만족감을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내에만 있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 장애견이몀 그렇게라도 밖에나와서 냄새맡고 사람구경하고 좋을거지만.

    원래강아지는 길가에 페로몬(?) 냄새로 교감도하고 인맥도 쌓는다고 하더라구요. 강아지 성향에따라 다르지만 똑바로 걸을수있다면 유모차보다 걷는게 좋지않을까요?

  • 그전에 다른 시간대에 이미 충분히 같이 산책이됬을수도있겠죠?아니면 이시간대엔 같이 그냥 나온거고 다른시간대에 같이 산책하는 시간이 있지않을까요?주인님들이 아이들보다 더 정성스레 강아지를 키우셔서 본인들만의 패턴을 잘잡았을거예요

  • 강아지가 아파서 그런 거일 수도 있고 견주의 입장에서 너무 뜨겁거나 추운 날엔 개가 힘들까 걱정돼서 그런 걸 수도 있죠. 저는 상술에 휘둘리는 것 같다고 생각하긴 하지만 어쨌든 강아지를 학대하는 것도 아니고 견주의 마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유모차만 태우는 게 아니라 따로 산책을 시키기도 하는 거일 수 있고요.

  • 강아지 유모차에 싣고 산책을 하는 사람들 많이 있습니다

    강아지 산책 이라고 하지만

    어른 산책이죠 강아지가 늙어서 걷기힘들때 유모차 태웁니다 의외로 아픈 강아지 많아요 아프니까 유모차에

    태운다는걸 이번에 알았네요

  • 저두 애완견을 키우지않지만 한번씩 보면서 강아지 본인입장에 운동하고싶을수도있을거같은데 잘모르겠더라구요. 강아지도 타고가면 편할수도있지않을까요

  • 강아지들 중에도 산책은 좋아하는데 다리가 불편해서 오래 못걷는 그런 강아지들이 있어요

    노견이기도 하거나 혹은 너무 어리거나 산책을하고싶은데 오래 못뛰어다니는 강아지들 때문에 태우는경우라고 보여지세요

    혹은 다칠까봐 조심하는 의미에서 태우는경우도 있다라고 보면 되실듯해요

    의미있나 싶었는데 여러 의미가 있긴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