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원 기본예탁금이 적용된 뒤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거래대금이 12조원에서 시행 2거래일째 1조원대 줄었는데 변동성 크게 줄지 않은거 같네요

3000만원 기본예탁금이 적용된 뒤 삼전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지수펀드거래대금이 12조원에서 시행 2거래일째 1조원대 줄었는데 변동성 크게 줄지 않은거 같네요

국장은 이제 관망하고 미국과 유럽등 시장과 해외 배당주 위주로 투자 포트폴리오 조정 좀 하려 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물론 레버리지 거래대금은 줄어들긴 했지만 변동성은 사실상 레버리지 외에 대외적인 업황, 글로벌 경제 상황, 시장 흐름 등 여러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기 때문에 오로지 레버리지 만으로 단기간 변동성이 줄어들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일단 규제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좀더 시장에 반영되기까지 여러 기간이 필요할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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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관련된 거래 액수가

    줄어든 것이 사실이지만

    코스피 시장은 단일종목 레버리지 하나의 요소가 아닌

    외부 요소, 외국인 매도, 매수 등 복합적인 요소로

    영향을 받기에 그런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귀중한나팔새님.

    판단은 대체로 맞습니다. 기본예탁금 상향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ETF 거래대금은 시행 2거래일 만에 약 10분의 1로 감소했습니다. 다만 거래대금 감소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변동성 축소로 즉시 연결되지는 않습니다.

    기초주가에 더 중요한 것은 ETF의 총자산 규모, 신규 설정과 환매, 장 마감 전 일일 재조정 물량입니다. 여기에 외국인의 현물·선물 매매, 반도체 업황, 환율까지 영향을 주므로 시행 이틀만으로 효과를 판단하기는 이릅니다. 거래대금 급감은 과열 진정의 첫 신호이지 변동성 해소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미국과 유럽으로 분산하는 방향은 합리적입니다. 다만 국내주식을 모두 정리하고 해외 배당주에 집중하면 또 다른 쏠림이 됩니다. 미국 대표지수와 배당성장주를 중심으로 두고 유럽, 국내주식, 현금성 자산을 나누는 편이 안전합니다. 고배당률만 보지 말고 이익과 현금흐름이 꾸준히 증가하면서 배당을 장기간 늘린 기업을 우선해야 합니다.

    환율이 높은 시점에는 한꺼번에 환전하지 말고 분할 매수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은 시장을 떠나는 것보다 레버리지와 특정 종목 비중을 줄이고 투자 지역과 자산을 분산하는 것이 더 적절한 대응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국장과 상관없이 미장 마이크론이나 샌디스크 같은 반도체주 변동성이 삼전닉스 만큼 큰 상황입니다

    그래서 사실 2배 레버리지 etf 와 상관없이 변동성이 큰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일본 키옥시아나 대만 TSMC 등 글로벌 반도체주 자체가 현재 변동성이 큰 상황이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