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사람들이 무인점포에서 물건을 결제 안하는 심리가 무엇일까요?
인건비 상승으로 무인점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점포에 계산원이 없어서 물건을 훔치는 사람들이 증가했습니다. 이것은 절도죄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계산대에 누군가가 놓고 간 카드로 결제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물건 여러개 중 가장 저렴한 물건만 결제하고 나머지를 가져갑니다. 소액결제도 범죄행위입니다. 무인점포에 경찰이 그려지고, "결제를 안하면 절도죄로 형사처벌 받습니다"라는 문구가 써있는 스티커가 붙여있는 데 몇몇 사람들이 지키지 않는 것 같아요. '20XX년 X월 X일 XX시 XX분경, 결제를 안한 XX학생/XX대 남성/여성분을 경찰에 신고할 겁니다'라고 써있는 종이가 종종 붙여 있습니다. CCTV 녹화된 사진으로 절도범을 찾기가 굉장히 어렵습니다. 경찰이나 발생사건 스티커가 붙어 있는 데, 왜 결제를 안하는 지 모르겠어요.
혼자서 외출할 수 있는 초등학생에게 셀프 계산대를 이용방법을 부모님이 지도해줘야하지 않나요?
중고등학생이나 성인들도 교육이 필요하지 않나요?
중학생 이상인 사람들은 카드 챙겼는 지 더 확인해야 될거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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