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스포드 대학 출판부는 2024년 올해의 단어로 '뇌썩음(Brain Rot)'을 선정했습니다. 이 단어는 주로 저품질의 온라인 콘텐츠를 과도하게 소비하여 정신적, 지적 상태가 악화되는 현상을 의미합니다
옥스포드 대학은 이 단어가 소셜 미디어와 같은 플랫폼에서 저급한 콘텐츠가 넘쳐나는 현 상황을 반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뇌썩음'이라는 단어는 최근 1년간 사용 빈도가 약 230% 증가했으며, 이는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현상을 경험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