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유난히빈틈없는까마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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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이 온 52세 직장인 의 고민..
지금 24년째 게임회사에서 근무 하는 남자 입니다.
그동안 은 일이 좋아서,재미있어서 집에서도 공부하고 만들고… 했었는데
언젠가부터 지치고,힘들고…의욕도 없고…
맘 같아서는 다 때려치고 쉬고싶지만
아들녀석이 운동을 하는 바람에 돈은 더 들고…
억지로 쥐어짜면서 살아가고 있는 느낌인데
이러다가 지쳐 죽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좀 쉬고 싶어도 이젠 나이가 많아서
지금회사 그만두고 쉬면 차후에 다른 회사에
들어갈 수 있다는 보장도 없으니 더 답답하군요
직장생활 오래 하고 저랑 비슷한 증상을 겪으시는
분 계시면, 어떻게 극복하는지 …
다른 분 들의 이야기좀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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