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깨끗한슴새177입니다.
여러 가지 사유가 있겠지만 제 개인적인 사견으로는
1. 한국의 국민성
요새 세대에게는 극히 드물지만 예전 한국에는 안 되는게 어딨어라는 인식이 오래 박혀 있었죠... 그런 국민성이 아직 남아 있는거 아닐까요? 주로 나이가 있는 민원인에게 찾을 수 있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2. 이기적인 개인주의
무슨 자신감인지 모르겠지만 자신은 남들과 다를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지 않는지...
이건 사람마다 다른거니 근데 참 유독 많은거 같습니다.
3. 의심쟁이들
남들은 되는데 나만 안 되는거 아냐, 해줄 수 있는데 귀찮아서 안 해주는거 아냐 라는
극단적인 의심쟁이들이 참 많은 거 같습니다.
4. 가정 환경 , 교육 수준
이건 답 없습니다... 아무래도 안 좋은 환경에 있던 사람들은 조바심이 나고 뭔가 자기가 무시당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무논리입니다... 진짜 답이 없어요...
개인적인 사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