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대통령이 체포되거나 지명수배가 되는 상황은 매우 이례적이고 드문 경우입니다. 그러나 기네스북은 주로 전 세계적으로 긍정적이거나 놀라운 기록을 수집하고 기록하는 데 집중하기 때문에 이러한 정치적 사건들이 자동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는 것은 아닙니다. 기네스북에 등재되려면 특별한 신청이나 심사가 필요하며, 보통은 긍정적이거나 흥미로운 성격의 기록이 선정됩니다. 따라서 만약 그런 상황이 발생하더라도 바로 등재되는 것이 아니라 기네스북의 기준에 부합하는지를 고려해야 할 것입니다. 세계 각국의 역사나 특수한 정세에 따라 전례가 없었던 일이기도 하니, 질문자님께서도 이와 관련한 이야기를 들으실 기회가 더 많을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