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에어컨 없이 여름에 시원하게 잘 수 있는 꿀팁있을까요?
몇일전부터 전기세가 상승하면서 이젠 에어컨도 무서워서 틀 수가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습니다ㅠㅠ혹시 에어컨 없이(안틀고) 한여름에 시원하게 잘 수 있는 꿀팁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앞으로도 유소유 뒤로도 유소유입니다.
기본적으로 선풍기를 약하게 틀어놓고 창문을 열어 놓은 채로 잠을 자면 됩니다.
모기가 걱정이라면 모기장을 설치하면 됩니다.
안녕하세요. 흰거미151입니다. 저는 여름에 에어컨 없이 선풍기틀고 패트병에 물 얼려서 수건에 말아서 목침처럼 해놓은 상태에서 죽부인을 끌어안고 잡니다 정말시원합니다 자기전에 찬물 샤워는 필수구요~
안녕하세요. 밤하늘 푸른물결의 별이되다.입니다.
에어컨 없이 시원하게 잠을 자려면 창문을 앞,뒤로 열고 써큘레이터를 앞,뒤쪽에 설치하여 바람 순환되게 하면 시원합니다.
안녕하세요. 밝은치와와78입니다.
음... 에어컨 없이 이 한여름을 버틴다는 건 정말 어렵죠....
하지만 저도 낮에는 회사에서 계속 에어컨 바람을 쐬기 때문에,
집에 들어가면 가급적 에어컨을 안 켠답니다.
실은 과도한 전기요금의 문제도 있구요...ㅋㅋㅋ
그럼 어떻게 하냐구요?
비장의 여름 나는 무기들이 있지요.
함 보시고, 직접 해보세요~ 그 위력을 알 수 있으실 겁니다~~~~~~^^
- 분무기와 함께 살기
. 시원한 물을 채운 분무기를 잠자리 옆에 둔다.
. 자다가 더워서 힘들때, 일어날 필요도 없이
분무기를 잡고 몇번 천장을 향해 칙칙 뿌려만 준다.
. 물이 떨어지면서 살갗에 닿는 그 느낌이 얼마나 시원한지는 해본 사람만이 안다... ^^
- 얼린 수건 두르기
. 수건을 벨트처럼 접어서 물에 적셔서(알콜에 적시면, 더욱 시원합니다...) 냉동실에서 얼린다.
. 수건을 적당히 얼려서 꺼내면, 약간 빳빳한 도화지 같은 느낌이 나는데...
(너무 얼리면, 수건이 부러집니다... ^^)
그걸 목에 두르고 있으면, 세상 어떤 더위도 물러갑니다...
. 좀 심하게 더우면, 얼음주머니를 등 뒤에 살짝 넣었다 뺐다 하는 방법도 함 해볼만 합니다.
- PET병 얼리기
. 콜라 등의 빈 PET 병을 2개 준비한다... (물론 내용물은 마시구요...)
. 물을 3/4가량 채워서 냉동실에서 얼린다.
. 완전히 얼은 후, 방바닥에 수건을 깔고...
종아리나 발바닥에 대고 굴리면서... TV 또는 만화책을 본다...
- 얼음 물에 발 담그기
. 예나 지금이나 최고의 방법이다.
. 세수대야에 얼음을 가득 채워서 발 담글 준비를 하고
미리 썰어서 약간 얼려놓은 수박을 먹으면서, 발 담근다.
. 자기가 제일 흥미있어 하는 볼거리 (만화책, 소설, TV, 게임 등등)를 보면서 공상에 빠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