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빛나고 일편한것만 골라서 하는 부서 팀원들

들어온지 6개월째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굳은 일을 하려는 사람이 없네요. 다 편하고ㅋ 성과표출하기 좋은것만 골라하는 분위기 뭐 기술하는 사람의 근성도 없고 행정하는 사람으로서의 책임감도 없네요. 이런게 공기업에서는 일반적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가리지않고 열심히 하시는분도 있겠지만 그런 사람보다 편한보직을 원하는 사람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회사도 업무적인 부분만 따지면 이기적인 사람이 참 많거든요

    • 안녕하세요. 착실한생쥐입니다.

      일반적인 모습은 아닙니다. 이기적으로 편한일만 하고

      남에게 보이는 일만 하려는 사람도 있지만 성실하게

      자신의 업무를 조용히 처리하고 있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공기업 회사마다 다르지 않을까요???

      본인 업무에 잘 적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