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동네에도 우편 취급국이 있는데 등기나 우편 발송 등의 업무가 하고
예금 업무를 따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예금을 위주로 하는 자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늘 사람이 없고 우편 취급만 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반 우체국과는 달리 혼자서 일을 하고 있고
점심시간에는 문을 닫는 등 제한적으로 운용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일반 우체국을 놓기에는 인력과 시설이 안 되다보니까 우편이라도 마음 껏 보내라고
우편 전용으로 만든게 아닌가 싶습니다. 예금은 사실 비대면이나 시중에 널려있는게 은행이기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