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아는 지인의 사정입니다. 1년전 직장을 그만두고 , 지금 병원에서 요양하고 있습니다. 재산이나 수입도 없는데 건강보험료가 월 95,000원입니다. 다른 사람의 그런 경우와 비교하면
아는 지인의 사정입니다. 1년전 직장을 그만두고 , 지금 병원에서 요양하고 있습니다. 재산이나 수입도 없는데 건강보험료가 월 95,000원입니다. 다른 사람의 그런 경우와 비교하면 엄청 많은 금액입니다. 그래서 건강보험공단에서 인하해주리라 믿고 기다리는데, 계좌에서는 계속 빠져 나가고 있습니다. 월 병원비만 150만원 나가는 극빈생활인데, 이건 건강보험공단에 직접 이의신청을 해야하나요? 아님 다른 방법이 있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