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창릉은 고양 창릉 신도시라서 아직도 “완전히 끝난 지역”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공급이 진행 중인 곳입니다. 그래서 공공임대도 한 번에 끝난 게 아니라 LH 기준으로 순차 모집이 이어지는 구조라, 시기만 맞으면 추가 모집이나 잔여 물량이 나올 가능성은 있습니다. 다만 인기 지역이다 보니 대부분은 정기 공고 때 경쟁률이 꽤 높은 편이에요.
그리고 질문하신 것처럼 “가점제만 있는지” 부분은, 공공임대의 경우 일반 분양이랑 다르게 가점제보다는 소득·자산 기준 + 순위제 + 일부 추첨 구조가 섞여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일부 유형(청년·신혼부부·특별공급 등)은 조건만 맞으면 추첨 비율도 있기 때문에 완전히 가점 싸움만은 아니에요.
결론적으로는 지금 당장 상시로 열려 있는 상태라기보다는, LH 청약 공고를 계속 확인하면서 추가 모집(잔여세대·추가공급)을 노리는 게 현실적인 방법입니다. 타이밍만 잘 맞으면 생각보다 기회가 생기는 지역이라 꾸준히 체크하시는 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