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등산할때 계단은 사람이 일일이 옮긴건가요
등산을 하면 정상에 계단이 있고 정자 같은 거도 설치가 되어있잖아요
그러면 이게 사람이 일일이 자재 다 옮겨서 설치를 한건가요?
그거밖에 방법이 없긴할거같은데 와..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등산로의 계단 및 시설물들은 대부분 사람들이 직접 자재를 옮겨 설치한 것입니다. 특히 국립공원의 경우 예산 문제로 인해 시설물 설치 시 인력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단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목재나 철재 등의 자재는 지게나 케이블카 등을 이용해 산 위로 운반됩니다. 이후 드릴이나 망치 등의 도구를 이용해 땅을 파고 고정시키는 작업이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많은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등산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매년 꾸준한 보수와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간혹 등산을 하다 보면 등산로를 정비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계단이나 편의시설의 부속을 차가 다니는 곳까지 가지고 온 뒤 사람이 직접 옮기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6050입니다.
산 정상에 설치된 휴게시설이나 계단은 기본적으로 헬기등을 이용해서 자재를 이동시켰다고 보면 됩니다.
헬기 이동이 불가능한 지역은 사람이 직접 지고 날랐다고 보면 됩니다.
네 맞습니다 사람들이 계단 설치시 자재를 다 옮겨서 설치한 겁니다 산 정상이 가까우면 헬기를 이송할수 있으나 헬기 사용료가 워낙 비싸고 그래서 대부분 아래에서 지게를 지고 이동해서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작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