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입사지원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경험이나 직무 교육 등 질문
입사지원서를 작성하고 있는데요
교육사항이나 경력사항 등을 작성해야 하는데
제가 아직 적을 게 없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활동들이 있는데 그거는 아직까지 수료를 못한 예정인데요
이걸 입사지원서에 써도 될지 아니면 안될지 고민입니다
이것마저 안쓰면 정말 빈칸으로 내야 하고
그렇다고 이걸 쓰면 아직 끝나지도 않은 활동들이고 수료증도 없어서 증명할 길이 없어서요..
그래도 쓰는 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입사지원서 작성 시
수료를 못한 활동이 있다면
이렇게 기록하세요.
몇 월 몇 일 부터 몇 월 몇 일 까지의 학습의 수료과정 중에 있음 이라고 적으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추후에 서류를 제출하라고 하면 수료후 수료증을 복사하여 제출 하시면 되겠습니다.
이수하지 않은 과정중에 있는것은 적지 못할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류에서 걸러질 가능성이 높구요.
일단 학교를 다니고 있다면 졸업하지 않았어도 어느학교에 다니고 있는지는 알 수 있으니 입학까지는 작성해도 됩니다만, 교육을 받는 과정에 있는 수료중인 다른 프로그램들은 수료하기 전에는 작성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합격증이나 수료증이 없으니까요.
전 직장의 재직기간도 없다면 더욱이 적으시면 안될것 같네요.
이러한 것은 정확히 알순 없지만, 각 드라마의 경우 실제적 이야기르 바탕으로 하거나, 이러한 이야기를 조금 추상화하여 만든것이므로 무조건 허구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 라고 생각하긴 힘든것 같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내용을 우리는 드라마는 상상을 곁대어 만든 것이다 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결국 현실의 내용이 조금 가미되어야 보다 내용이 현실화 되는 경향이 있으니까요.
입사지원서에서는 진행중인 활동도 '~예정'으로 명확히 표시하면 기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교육과정 수료 중(2025.08~2025.12, 수료예정)처럼 쓰면 됩니다. 이렇게 하면 지원자가 자기 개발을 위해 노력중임을 보여줄수 있고 빈칸으로 두는 것보다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 잇습니다.
수료예정이라 해서 적으시면 되는 부분으로 보입니다.
대학생이 졸업을하고 학위를 받지 않았서고 졸업예정등이란 문구를 붙여 대학교 학력을 어필하는것처럼 무언가 교육 과정을 밟고 계신다면 수료예정이라고 한마디를 덧붙이시면 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