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저희집 고양이들이 입이 터져서 너무 시끄러워요.
반려동물 종류
고양이
품종
치즈냥이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살
몸무게 (kg)
3.8
중성화 수술
1회
원래 기존에 있던 고양이가 언젠가부터 매일같이 시도때도 없이 울더니 남편이 밤에 잠을 못자서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하더라고요. 고양이 입양해서 책임감을 갖고 그렇게 1년을 같이 살았는데 이제는 있던 정,없던 정이 다 떨어져서 이젠 괴로워하더라고요. 게다가 1마리 더 입양해서 데리고 왔는데 처음엔 일반 고양이처럼 조용하게 잘 다니더니 우는걸 보고 따라하는지 둘이서 같이 울더라고요.
두번째 데려온 애는 예뻐했는데 같이 시끄럽게 하니 신경이 극도로 예민해질 땐 더 힘들어하고요. 남편 성격이 불같아서 걱정되기도 하고요. 낮에는 그나마 괜찮지만 밤에 잘 때도 그렇게 우니 남편이 스트레스받아서 힘들어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른 곳에 보내자니 그 곳에서도 똑같이 할것같아 그것도 할 짓은 못된다고 생각이 들어서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구성 울음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고양이가 관심을 끌고 싶거나, 배가 고프거나, 화장실이 더럽거나, 놀아달라는 신호를 보내는 것일 수 있습니다. 특히, 새로운 고양이가 오면서 기존 고양이가 불안감이나 스트레스를 느껴 울음으로 표현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질병이나 통증 때문에 울음소리를 내는 경우도 있으므로 건강 상태를 점검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환경을 점검하고, 고양이의 요구를 파악하여 적절하게 대응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