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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히경쾌한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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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되는 남자아이 영어 궁금합니다

올해 초등학교3학년되는 아이입니다

아기때부터 노출은 있었지만 테스트 받는다면 아마 파닉스부터 할것 같은데요 B, ㅂ발음 A 아 발음 간단한정도는 알고 있는정도인데 개인적으로 학원가서 단어를 달달달 외우고 숙제가 많은 학원은 원하지 않아요. 즐겁게 시켜보고 싶은데 3학년 영어 어떻게 접근해야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방향연 유치원 교사

    방향연 유치원 교사

    유치원교사

    안녕하세요.

    초등학교 3학년 아이의 영어 학습은 즐거움과 흥미를 중심으로 자연스럽게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노래나 동화, 게임을 통해 영어의 리듬과 소리에 친숙해지도록 해 주시고, 일상 속에서 간단한 영어 표현을 함께 사용하며 자연스럽게 언어를 접하게 하는 방법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파닉스나 단어 암기보다는 아이의 관심사에 맞는 영어 콘텐츠를 활용해 자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시면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습니다. 숙제나 반복 학습보다는 놀이와 활동 중심의 영어 활동을 통해 자신감을 키워주시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의 영어 접근은

    지루하고 따분하게 접근하기 보담도

    놀이 및 게임 형식으로 진행을 하면서 영어의 재미를 느끼도록 도움을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저희 아이 같은 경우는 영어 도서관 이랑 집에서 화상 영어 하고 있는데요.

    숙제는 많이 내주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날 배운 영어 단어 정도 인거 같아요.

    영어 동화책을 읽으면서 공부하고, 듣고 말하면서 영어 공부하는 게 저희 아이는 도움이 많이 되고 있는거 같아요. 참고해 보세요.

  • 초3이면 시험식 암기보다 말하기·듣기 중심으로 재미있게 노출을 늘리는 것이 좋습니다.
    파닉스는 짧게 정리하고 영어 그림책 읽기, 애니 시청 후 한두 문장 따라 말하기처럼 자연스러운 활동이 효과적입니다.
    숙제 많은 학원보다는 소수 회화수업이나 원어민 놀이식 수업처럼 즐거움을 유지할 수 있는 방식이 적합합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단어를 외우는 식 보다는 그림, 스토리북과 함께 듣고 따라 말하고, 생활 속에서 짧은 표현을 써보는 놀이식 활동이 저학년에게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초 3시작의 영어는 파닉스와 듣기 말하기 기반으로 천천히 잡으면 충분하며 지금 수준이면 기본 파닉스부터 정리해도 늦지 않을 겁니다. 학원은 아이가 영어를 재미있어한다는 느낌이 잡힌 뒤에 가볍게 체험해보는 흐름이 좋을 것 같구요.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초3남자아이라면 재미 중심 노출이 핵심입니다. 숙제 많은 학원보다 노래, 애니 시청 후 따라 말하기, 쉬운 리더스 낭독, 간단한 파닉스 게임을 매일 10-15분 꾸준히 하세요. 선생님이 아이 다루는 데 능숙하시니 놀이처럼 반복만 잘 잡아주면 충분히 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