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부위에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전 남자지만 젊은여성분들중 팔을 접을때 아예 너무 빼빼하게 마르기 만한 팔보단 팔을 접을때 아래팔에 살이 있어서 곡선이 있어서 볼륨감이있는 여성이 건강해보이고 성적으로 매력있어 보이던데 그게 이상한게 아닌건가요? 제가말하는건 살이 쪄서 몸도 통통해서 팔에 살이있는거말하는게 아닙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혀 이상한게 아니에요 오히려 굉장히 자연스러운 취향인것같습니다 너무 말라서 뼈만 앙상하게 드러나는것보다는 적당한 곡선과 볼륨이 있는게 건강미가 느껴지고 여성스러워 보이죠 질문자님 말씀처럼 뚱뚱해서가 아니라 건강한 근육량이나 적당한 체지방이 있어야 자연스러운 여성의 곡선미가 나오는거라고 봐요 실제로도 너무 마른것보다는 건강한 체중과 적당한 근육량을 가진 몸매를 선호하는 남성들이 많다고 생각됩니다 글고 팔꿈치 부분에 살이 없으면 접힐때 각져보이는데 적당히 있으면 부드러운 곡선이 나와서 더 매력적으로 보일수있겠네요.

  •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이상한 건 아닙니다. 사람에 따라 마른 게 취향인 사람, 통통한 게 취향인 사람, 작성자님같은 취향 등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 이상한 게 아니에요

  • 질문자님, 젊은 여성의 팔에 적당한 볼륨감과 곡선이 건강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지는 것은 절대 이상한 생각이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 깡마른 팔보다는 자연스럽게 근육과 약간의 살이 있는 팔을 더욱 건강하고 매력적으로 본다고 합니다. 특히 성별이나 문화와 무관하게 곡선미와 균형 잡힌 신체가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집니다. 질문자님처럼 몸 전체가 살이 찐 것이 아니라 팔에만 적당한 볼륨이 있는 모습을 선호하는 것도 일반적인 미적 기준 중 하나입니다. 남들과 다르지 않은 건강한 감각이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