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의 네타냐휴 총리가 살아남기 위해서 벌이는 행동이 지금의 이스라엘 하마스 전쟁이죠. 최초의 명분은 하마스 쪽에서 준 것이지만 지금까지 이어 오고 있는 것은 다분히 네타냐후가 정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죠. 음모론에서는 일부러 하마스에게 공격을 하게 하고, 이를 명분으로 전쟁을 하는 것으로도 뒷이야기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네타냐후의 경우 지금 지지율이 상당히 낮은 상황이며 전쟁이 끝나면 곧바로 정권을 잃을 것이 뻔하기에 계속해서 비상사태를 유지하면서 전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이니 다른 국가들은 이스라엘을 비난하고 오히려 이스라엘 반대 성명을 내는 것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