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영어 시 한글본이랑 비슷한지 좀 봐주세요!!
금방 화분에서 싹을 틔웠을 때는 몸이 무겁지 않아 자라기 편했습니다. 잎이 빨리 자라났습니다.
무럭자라 줄기를 위로 빧았습니다. 잎이 많아져 천천히 벽을 기어올랐습니다. 싹을 금방 틔웠을 때 보다 자라기 어려웠습니다.
몸집이 점덤 커져 이제는 화분이 저에게 작습니다. 화분을 넘어 높은 나무가지를 향해 줄기를 뻗습니다. 어떤 가지를 잡아야 안전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오늘도 기어오릅니다. 모난줄줄기다 가위에 잘려도,
힘겹게 잡은 가지에서 미끄러져도
계속 오릅니다.
할수있는것이 오르는것밖에 없으니까요.
라고 시를 썼는데 지피티한테 영어로 번역해달라했거든요
글보시구 한글로 쓴거랑 비슷한지 고칠 부분 알려주세요.
When first I broke the soil
my body felt so light
leaves unfurled in sudden joy
reaching upward, bright
I grew and grew, my stem held high
slowly climbed the wall
Yet harder now than days gone by
the pot feels much too small
My body swells, the space is thin
I stretch for branches tall
Which limb will safely let me in
I cannot tell at all
Still I climb, though shears may cut
though branches let me fall
There is no other path for me
to climb is al, is all.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 시는 나무가 자라는 과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했어요.
처음에는 가볍고 쉽게 자라던 모습이 점점 힘들어지고,
결국은 더 큰 공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잘 드러나 있어요.
전체적으로 한 나무의 성장과 고충을 담담하게 그려내서 자연스럽고 공감 가는 시라고 생각해요.
다만, 문장들이 조금 더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다듬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몸이 무겁지 않아" 대신 "몸이 가벼워서"라고 하면 더 자연스럽고,
"계속 오릅니다"는 "계속 올라갑니다"로 바꾸면 더 자연스럽겠어요.
전체적으로는 원래 의도와 느낌이 잘 살아 있어서 큰 문제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