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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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당 단일화는 너무 시일이 촉박해서 무리수가 많은거겠죠?

국힘 경선부터 단일화 그런 말들이 나와서 국힘경선이 예선같다는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었는데요.

그러다보니 국힘 후보자들도 그에 대해 반발심을 많이 가지고 있었나봐요?

경선이 끝난후 단일화르 ㄹ해야 하는데 시간도 얼마 안남았는데도 현재같이 파열음이 계속 들리고 있는걸 보니까요. 너무 시일이 촉박해서 무리수가 많아서 그런것도 있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국민희 힘의 경선은 애초에 정권 유지가 목적이 아니었으니까요.

    경선에 단일화까지 하면 선거운동을 제대로 할 기간은 4주밖에 안 됩니다.

    사실상 패배를 기정 사실화하고 당내 입지 강화를 위해서 후보자들이 많이 나욌었구요.

    마지감 한 발인 대법원의 파기환송도 그 효과가 미미했기에 매우 당황스러울 겁니다.

  • 여당내 후보 단일화는 해야겠지만

    서로의 생각과 지향하는 목표가

    달라

    진통을 겪는 것이라 보여지네요.

    당내에서 김문수 후보측의

    요구사항을 어떻게 받아들일

    것인지가 분수령이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네 지금 장미대선이라 아무래도 일정도 빠듯한데, 서로에 대한 반발심도 많고 경계심도 많고, 정말 어떤 사람이 될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