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아이를 양육하면서 어려움이 있는듯합니다.
위와같은 경우 육아우울증으로 올수도 있습니다.
양육이란 것 자체가 힘들고 위와같은 감정이 생길수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오히려 이런 상황에서 내 생각이 잘못되지 않았을까?
난 나쁜가? 이런 생각을하는것보다
양육이 힘드니깐 그런생각도 할수있겠네 라고 받아들이는것이 좋습니다.
예를들어 우리가 달리기를 할때 숨이차고 지치면서 이걸 왜 달리고 있지 라고 생각을 하지만 결승점에 도착하고 나면 보람과 뿌듯함을 느낄수있는것처럼
아이들이 커가고 시간이 흐르다보면 점차 좋아질수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