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오파트라는 기원전 31년 악티움 해전에서 패한 이후 연인 안토니우스가 자살하자 더 이상 이집트 독립과 스스로의 정치적 지지 기반을 유지할 수 없게 되자 로마의 개선 행렬에 포로로 끌려가는 것을 피하기 위해 자산을 선택합니다.
클레오파트라는 자살에 대해서는 코브라에 물려 자살했다고 것은 로마 역사가 카시우스 디와 플루타르코스의 역사서와 세익스피어의 희곡인 '안토니와 클레오파트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독약을 마시고 자살했다는 주장과 타살설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