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기다려야 노게이이 되는지에 대해서는 정해진 것이 없습니다.
현재 내리는 비의 양, 그라운드의 상태, 향후 일기예보 등을 종하해서 판단하는 것이지 기계적으로 얼마를 기다리고 결정해야 한다는 규정은 없습니다.
옛날에 그런 규정이 있기는 했으나 중단 이후 비가 그치고 경기를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사례가 워낙에 자주 나오다보니 디지게 욕 먹고 없앴죠.
오로지 현장의 판단에 맡깁니다.
참고로 역대 최장 시간 우천 중단 경기는 2023년 9월 17일에 열린 KT 위즈와 한화 이글스 간의 경기로 당시 더블헤더 2차전이 3시간 24분이 중단되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