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하사 계급이 현재 상병인지요?

KBS에서 상영하고 있는 다큐멘터리에서 6•25때 하사계급이 현재 상병이라고 표기가 되어 있던데 6•25때 계급과 현재의 계급은 어떻게 되는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6·25 전쟁 당시와 현재의 군 계급 체계는 약간의 차이가 있어요. 그 당시의 계급과 현재의 계급을 비교해서 말씀드릴게요.

    6·25 전쟁 당시에는 '하사'라는 계급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와 대응하는 계급이 '상병'이에요. 그 당시의 계급 체계는 지금과 조금 다르기 때문에 이런 혼동이 있을 수 있어요.

    현재의 계급 체계는 병사부터 장교까지 다양하게 나뉘어 있어요. 병사 계급은 이병, 일병, 상병, 병장으로 나뉘고, 그 위로 하사, 중사, 상사, 원사가 있어요. 장교 계급은 소위, 중위, 대위, 소령, 중령, 대령, 준장, 소장, 중장, 대장으로 구분돼요.

    6·25 당시의 계급은 현재와 다르게 병사, 부사관, 장교로 구분됐지만, 각각의 계급 명칭과 위치가 지금과는 달랐어요. 그래서 당시의 '하사'가 현재의 '상병'으로 표기된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물어보세요.

  • 6•25 전쟁 당시 하사(下士) 계급은 현재 상병(上兵) 계급에 해당합니다.

    하사는 병장, 상병, 일병 등의 하위 계급을 지휘하는 계급으로, 현재의 상병 계급과 유사한 역할을 했습니다.

    따라서 KBS 다큐멘터리에서 6•25 전쟁 당시 하사 계급이 현재 상병 계급으로 표기된 것은 맞습니다.